루이 까르띠에가 아프리카 여행 중 팬더(흑표범)의 모습에 매료된 이후 팬더의 야성미 넘치는 강인한 아름다움은 까르띠에의 상징이 되었습니다. 팬더 드 까르띠에는 1983년 팬더를 닮은 유연한 자태와 움직임, 그 곡선을 닮은 모습으로 처음 출시되어 시대를 풍미했다가 단종된 이력도 있습니다. 2017년 재출시를 맞으며 여전히 주얼리 워치의 아름다움을 뽐내고 있습니다.

쇼룸 압구정
실착 모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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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계에 진심인
까르띠에
까르띠에가 '시계 브랜드'로 자리잡은 비결은?

굴처럼 꽉 잠긴
오이스터 케이스
‘오이스터 퍼페츄얼’

신작 데이토나는
과연 새로운 것일까?
데이토나 전작들과의 비교

도쿄
시계 출장기 1편
일본의 시계 시장은?

파네라이 라디오미르
Tre Giorni PAM01350
Ref. 3646을 향한 오마주

롤렉스
익스플로러
진정한 멋쟁이의 시계, 브랜드 철학의 순수한 근본

하이엔드
레이디스 워치
네이플, 레이디 버드, 랑데부, 라임라이트 등

로열 오크 오프쇼어
OFFSHORE
오데마 피게의 대담한 선택

금 값이 시계에
미치는 영향
금값 고공행진, 시계 시세와 연관성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