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이 까르띠에가 아프리카 여행 중 팬더(흑표범)의 모습에 매료된 이후 팬더의 야성미 넘치는 강인한 아름다움은 까르띠에의 상징이 되었습니다. 팬더 드 까르띠에는 1983년 팬더를 닮은 유연한 자태와 움직임, 그 곡선을 닮은 모습으로 처음 출시되어 시대를 풍미했다가 단종된 이력도 있습니다. 2017년 재출시를 맞으며 여전히 주얼리 워치의 아름다움을 뽐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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