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sha W3107255
파샤 W3107255
42mm, 실버/3-6-9-12 아라빅
Cartier
까르띠에
파샤 W3107255: 실버 다이얼과 사파이어 케이스 백
파샤 드 까르띠에는 1985년 첫 선을 보인 이래, 독창적인 원형 케이스와 크라운 커버, 아라비아 숫자 인덱스, 그리고 스포티하면서도 고급스러운 디자인으로 사랑받고 있습니다.
파샤 W3107255는 42mm 스테인리스 스틸 케이스와 실버 다이얼, 블랙 가죽 스트랩이 조화를 이루는 모델입니다. 다이얼에는 12, 3, 6, 9시 방향의 대형 아라비아 숫자 인덱스와 사각형 챕터링이 배치되어 있으며, 다이아몬드 모양의 블루 스틸 핸즈가 적용되어 시인성과 개성을 더합니다. 스크류-다운 방식의 크라운 커버에는 카보숑 형태의 스피넬이 세팅되어 파샤 컬렉션 특유의 디테일을 완성합니다. 사파이어 크리스탈 글라스와 시스루 백이 적용되어 내구성과 함께 무브먼트의 아름다움도 감상할 수 있습니다.
오토매틱 칼리버 8000 MC가 탑재되어 있으며, 약 52시간의 파워리저브를 제공합니다. 또한 방수 성능은 30m로, 일상생활에서 편안하게 착용할 수 있습니다. 까르띠에의 독창성과 고급스러운 마감, 그리고 실용적인 기능이 조화를 이루는 시계로, 클래식하면서도 개성 있는 고급 스포츠 시계를 찾는 분들께 추천드리는 모델입니다.
- 다이얼 색상
- 실버
- 다이얼 특성
- 써드 아라빅
- 글라스
- 사파이어 크리스탈
- 케이스 소재
- 스테인리스 스틸
- 케이스 직경
- 42mm
- 브레이슬릿 소재
- 가죽
- 브레이슬릿 종류
- 스트랩
- 베젤 소재
- 스테인리스 스틸
- 방수
- 30m
- 무브먼트
- 셀프 와인딩
- 칼리버
- Cal. 8000 MC
- 진동수
- 28,800 진동
- 파워리저브
- 약 52 시간

2025 하반기
롤렉스 가격 인상
올해 두 번째 가격 인상

불가리 세르펜티
Serpenti
영원한 관능의 아이콘

시계에 진심인
까르띠에
까르띠에가 '시계 브랜드'로 자리잡은 비결은?

왼손잡이를 위한 시계
난 왼손잡이야

탐험의 끝,
익스플로러 2
선명하고 크게, 본질에 충실한 시계

까르띠에 산토스
Santos de Cartier
잊혀지지 않는 첫사랑

어떤 시계가
새로 등장할까?
2023 Watches and Wonders (1)

인도
The Next Big Wave
럭셔리 시계 업계의 새로운 무대?

2022 시계
리셀 마켓을 돌아보며
바이버가 꼽은 2022 시계 뉴스

롤렉스 성골만
정답이 아닌 이유
확대되는 리셀 시장의 긍정적인 측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