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 Ville Prestige 424.10.40.20.02.002
드 빌 프레스티지 424.10.40.20.02.002
39.5mm, 실버
Omega
오메가
실버 다이얼의 세련미, 오메가 드 빌 프레스티지
오메가 드 빌(De Ville) 컬렉션은 브랜드의 클래식 드레스 워치 라인으로, 우아함과 정밀성, 그리고 혁신을 결합한 대표적인 모델입니다. 1960년대 초, 드 빌은 오메가의 스포츠 라인인 씨마스터(Seamaster)의 하위 라인으로 처음 등장했으며, 1963년부터 ‘Seamaster De Ville’이라는 명칭이 다이얼에 사용되었습니다. 이후 1967년에는 독립된 컬렉션으로 분리되어 ‘드 빌’이라는 이름으로 재탄생했고, 지금까지 오메가의 전통과 현대적 감각을 완벽하게 조화시킨 시계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이러한 드 빌의 유산을 계승한 Omega De Ville Prestige (Ref. 424.10.40.20.02.002)는 39.5mm 스테인리스 스틸 케이스와 고급스러운 브레이슬릿, 그리고 은은하게 빛나는 실버 오팔린 다이얼이 조화를 이루는 클래식 드레스 워치입니다. 다이얼에는 로즈 골드 컬러 도트 인덱스와 로마 숫자, 3시 방향 날짜창, 그리고 세련된 도핀 핸즈가 어우러져 고전적인 아름다움과 현대적인 감각을 동시에 선사합니다.
이 모델에는 오메가 코-액시얼 칼리버 2500(자동, 48시간 파워리저브, COSC 인증)이 탑재되어 뛰어난 정확성과 내구성을 보장합니다. 10mm의 슬림한 두께와 30m 방수 성능, 스크래치에 강한 사파이어 크리스탈, 그리고 스테인리스 스틸 브레이슬릿이 더해져 일상과 격식 있는 자리 모두에 완벽하게 어울립니다.
실버 오팔린 다이얼의 세련미와 클래식한 디자인, 그리고 오메가가 자랑하는 신뢰받는 무브먼트가 완벽하게 결합된 드레스 워치입니다.
- 다이얼 색상
- 실버
- 다이얼 인덱스
- 로만, 카보숑
- 글라스
- 사파이어 크리스탈
- 케이스 소재
- 스테인리스 스틸
- 케이스 직경
- 39.5mm
- 케이스 두께
- 10.1mm
- 브레이슬릿 소재
- 스테인리스 스틸
- 버클 종류
- 폴딩 클라스프
- 러그폭
- 20 mm
- 기능
- 데이트
- 방수
- 30m
- 무게
- 약 110g
- 무브먼트
- 셀프 와인딩
- 칼리버
- Cal.2500
- 진동수
- 25,200 진동
- 파워리저브
- 약 48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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