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레스워치의 우아함과 스포티한 에너지가 미묘하게 결합된 IW3914XX는 기존 42mm 모델이 주는 크기의 부담을 해소하며 39mm 사이즈로 선보였습니다. 작아진 사이즈로 인해 드레스워치로서의 아이덴티티가 더욱 뚜렷해졌으며, 케이스백을 제외한 케이스의 거의 모든 표면은 폴리싱 처리되어 깔끔한 인상을 줍니다.
공식 출시가는 해당 연도 첫 가격 인상 기준입니다.

빈티지 워치 1부
'빈티지'의 정의
가치 있는 빈티지의 기준은?

2025
뱀의 해를 시작하며
을사년, 푸른 뱀의 해를 기념하는 시계들

바쉐론 콘스탄틴 콩쿠르
컬렉터를 초대하다
Concours d’Élégance Horlogère

어떤 시계가
단종될까?
2023 Watches and Wonders (2)

나와 내 시계
Vol.3
Rolex 데이토나와 양재진의 이야기

이제는
부티크의 시대
청담동 명품거리는 시계 부티크 오픈 러시

시간을 쥔 여성들
이제는 여성이 시계를 선택할 때

시계 입문
기초반
시계 용어 설명

위블로,
빅뱅처럼 폭발하다
시대를 앞서 나간 소재의 믹스 앤 매치

2023 스포츠 워치
주요 모델의 시세
롤렉스부터 AP까지 가격 변동이 얼마나 있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