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레스워치의 우아함과 스포티한 에너지가 미묘하게 결합된 IW3914XX는 기존 42mm 모델이 주는 크기의 부담을 해소하며 39mm 사이즈로 선보였습니다. 작아진 사이즈로 인해 드레스워치로서의 아이덴티티가 더욱 뚜렷해졌으며, 케이스백을 제외한 케이스의 거의 모든 표면은 폴리싱 처리되어 깔끔한 인상을 줍니다.

파텍 필립
큐비터스(Cubitus)
25년 만의 새로운 컬렉션

어떤 시계가
새로 등장할까?
2023 Watches and Wonders (1)

롤렉스
리셀 시장의 탄생
코스모그래프 데이토나 116500LN

데이트저스트
신형 구형 비교
롤렉스 데이트저스트 변천사

도쿄
시계 출장기 1편
일본의 시계 시장은?

GMT 마스터 2의
이정표
GMT Master 2 Ref. 116710LN

세계 시계 브랜드
점유율 1위는?
명품시계 top 5 바이버에서 모두 거래 가능

탐험의 끝,
익스플로러 2
선명하고 크게, 본질에 충실한 시계

GMT마스터 2 '펩시'
단종, 사실일까?
GMT를 상징하는 컬러가 사라진다?

베젤에 따라 달라지는
시계의 얼굴
롤렉스 클래식 라인의 베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