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레스워치의 우아함과 스포티한 에너지가 미묘하게 결합된 IW3914XX는 기존 42mm 모델이 주는 크기의 부담을 해소하며 39mm 사이즈로 선보였습니다. 작아진 사이즈로 인해 드레스워치로서의 아이덴티티가 더욱 뚜렷해졌으며, 케이스백을 제외한 케이스의 거의 모든 표면은 폴리싱 처리되어 깔끔한 인상을 줍니다.
공식 출시가는 해당 연도 첫 가격 인상 기준입니다.

색채의 향연
롤렉스와 튜더의 컬러 다이얼

롤렉스 에어킹
AIR-KING
가장 즐거운 롤렉스

로열 오크
56175TT 사용기
나와 내 시계 (4)

탱크 머스트,
탱크 솔로
까르띠에의 대중화 (Les Must de Cartier)

오메가 씨마스터
SEAMASTER
오메가의 최장수 컬렉션

도쿄
시계 출장기 1편
일본의 시계 시장은?

바쉐론 콘스탄틴 콩쿠르
컬렉터를 초대하다
Concours d’Élégance Horlogère

Z세대의 롤렉스
까르띠에, 제2의 롤렉스가 될 수 있을까?

어떤 시계가
새로 등장할까?
2023 Watches and Wonders (1)

바쉐론 콘스탄틴
오버시즈
럭셔리 스포츠 워치의 새로운 해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