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레스워치의 우아함과 스포티한 에너지가 미묘하게 결합된 IW3914XX는 기존 42mm 모델이 주는 크기의 부담을 해소하며 39mm 사이즈로 선보였습니다. 작아진 사이즈로 인해 드레스워치로서의 아이덴티티가 더욱 뚜렷해졌으며, 케이스백을 제외한 케이스의 거의 모든 표면은 폴리싱 처리되어 깔끔한 인상을 줍니다.

바쉐론 콘스탄틴
Why Vacheron Constantin

롤렉스
익스플로러
진정한 멋쟁이의 시계, 브랜드 철학의 순수한 근본

아.랑에 운트 죄네
A. Lange & Söhne
독일시계의 거인, 잠에서 깨다.

달에 간 시계,
오메가 문워치
나사가 인정한 공식적인 우주 시계

빈티지 워치 1부
'빈티지'의 정의
가치 있는 빈티지의 기준은?

까르띠에 탱크의
변천사
까르띠에 탱크의 무한한 변주

전설이 된 꿈,
롤렉스 데이토나 헐크
존 메이어가 쏘아올린 데이토나 Ref. 116508

인도
The Next Big Wave
럭셔리 시계 업계의 새로운 무대?

나와 내 시계
Vol. 1
Rolex 익스플로러 1과 허준의 이야기

롤렉스
요트 마스터1
가장 급진적인 스포츠 워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