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레스워치의 우아함과 스포티한 에너지가 미묘하게 결합된 IW3914XX는 기존 42mm 모델이 주는 크기의 부담을 해소하며 39mm 사이즈로 선보였습니다. 작아진 사이즈로 인해 드레스워치로서의 아이덴티티가 더욱 뚜렷해졌으며, 케이스백을 제외한 케이스의 거의 모든 표면은 폴리싱 처리되어 깔끔한 인상을 줍니다.

Size Down
Style UP
작아진 시계, 큰 흐름을 읽다

워런 버핏이 수집가였다면,
브레게를 선택했을 것이다
가격 OR 가치, 당신의 선택은?

2025년
베스트 워치 Top 5
지난 한 해 시계인들의 가슴을 뜨겁게 달궜던 시계

2023
시계 시장 리뷰
올해 시계 시장에는 어떤 일들이 있었나?

이제는
부티크의 시대
청담동 명품거리는 시계 부티크 오픈 러시

2024 상반기
롤렉스 시세
프로페셔널 주요 모델

30경원의 비밀
Why Gold?
가치 저장소 1편

파네라이 라디오미르
Tre Giorni PAM01350
Ref. 3646을 향한 오마주

롤렉스
익스플로러
진정한 멋쟁이의 시계, 브랜드 철학의 순수한 근본

2025 튜더 신작
라인업 집중 분석
브랜드 색깔이 더욱 뚜렷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