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레스워치의 우아함과 스포티한 에너지가 미묘하게 결합된 IW3914XX는 기존 42mm 모델이 주는 크기의 부담을 해소하며 39mm 사이즈로 선보였습니다. 작아진 사이즈로 인해 드레스워치로서의 아이덴티티가 더욱 뚜렷해졌으며, 케이스백을 제외한 케이스의 거의 모든 표면은 폴리싱 처리되어 깔끔한 인상을 줍니다.

2024년
시계 시장 리뷰
올해의 시계 시장은 어떠했을까?

아.랑에 운트 죄네
A. Lange & Söhne
독일시계의 거인, 잠에서 깨다.

파텍 필립
큐비터스(Cubitus)
25년 만의 새로운 컬렉션

2025 튜더 신작
라인업 집중 분석
브랜드 색깔이 더욱 뚜렷해졌다

세계 시계 브랜드
점유율 1위는?
명품시계 top 5 바이버에서 모두 거래 가능

블랑팡
피프티 패덤즈
최초의 현대식 다이버 워치

시계의
자산 가치
시계는 안정된 재화와 자산이 될 수 있을까?

한국, 일본, 미국
리테일가 비교
어느 나라의 롤렉스가 가장 비쌀까?

IWC
컴백할 수 있을까?
영화계까지 물든 시계, 새로운 시도는 성공할까?

럭셔리와 레트로 사이
그 어딘가
서브마리너 데이트 Ref. 116613L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