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르토피노 크로노그래프는 드레스 워치 특유의 우아함과 스포티한 에너지를 절묘하게 조화시킨 시계입니다. IWC의 유서 깊은 회중시계 디자인과 80년대 브랜드 부흥기를 이끌었던 시계 디자인에서 영감을 받아 탄생한 독특한 케이스는 포르토피노만의 확고한 아이덴티티를 드러냅니다. 특히 볼록한 형태의 케이스는 얇은 미들 케이스와 가늘어지는 러그 디자인 덕분에 42mm라는 크기가 믿기지 않을 만큼 편안한 착용감을 선사합니다.

명장에게 듣는다
시계와 철학
장성원 명장 인터뷰 2탄

제 2의 금
롤렉스
롤렉스는 결국 안전자산이 맞다

롤렉스
익스플로러
진정한 멋쟁이의 시계, 브랜드 철학의 순수한 근본

시계에 진심인
까르띠에
까르띠에가 '시계 브랜드'로 자리잡은 비결은?

탱크 머스트,
탱크 솔로
까르띠에의 대중화 (Les Must de Cartier)

롤렉스 그린씰,
어떤 의미가 있을까?
정확성을 향한 기계식 시계의 오차 전쟁

예물 시계를 중고로?
숨은 가치 찾기
오늘의 선택이 내일의 자산으로

롤렉스 데이토나
무브먼트의 변화
데이토나 전설의 근거

복각워치 트렌드
과거로의 회귀에서 출발한 현재의 흐름

King of 비주류,
밀가우스
밀가우스의 단종과 부활, 그리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