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출시된 이후 무브먼트와 케이스에 미세한 변화를 제외하고는 변함없는 디자인을 고수하고 있는 패트리모니 라인입니다. (2004년 Patrimony Contemporaine으로 재탄생한 패트리모니 라인은 핸드와인딩 버전으로 출시되었습니다.) 클래식한 윤곽과 비율은 현대적인 재해석으로 순수한 조화를 담백하게 표현합니다. 레트로그레이드와 퍼페추얼 캘린더 등 다양한 변형도 찾아볼 수 있는데, 가장 보편적이면서 아름다운 원형 캔버스의 무한한 가능성을 선사합니다.

바쉐론 콘스탄틴
Why Vacheron Constantin

2023 스포츠 워치
주요 모델의 시세
롤렉스부터 AP까지 가격 변동이 얼마나 있었을까?

왼손잡이를 위한 시계
난 왼손잡이야

IWC
컴백할 수 있을까?
영화계까지 물든 시계, 새로운 시도는 성공할까?

롤렉스의 특별한 기호
‘롤렉시콘' 2편
롤렉스는 무엇이 어떻게 다른가?

아.랑에 운트 죄네
A. Lange & Söhne
독일시계의 거인, 잠에서 깨다.

로열 오크 오프쇼어
OFFSHORE
오데마 피게의 대담한 선택

시계가 왜 좋은가?
내가 시계를 좋아하는 이유

2023 1월
롤렉스 시세 분석
지난 달 시계 시장은?

데이트저스트
구매가이드 2
인덱스별 다이얼 컬러 총정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