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WC 포르투기저 오토매틱 7 데이즈 IW5001XX는 많은 시계 애호가들에게 특별한 의미를 지닌 모델입니다. 과거 ‘포르투기즈’로 불렸던 이 레퍼런스는 2000년에 출시된 ‘포르투기즈 오토매틱 2000 (IW5000XX)’의 후속작으로, 보다 정교해진 설계와 함께 다양한 개선이 이루어졌습니다.
깔끔한 다이얼과 뛰어난 가독성을 제공하는 아라비아 숫자 인덱스, 그리고 IWC를 대표하는 7일 파워리저브 기능이 특징입니다. 이 모델에는 칼리버 5000의 계보를 잇는 인하우스 무브먼트인 칼리버 50010, 51010, 51011이 시대에 따라 차례로 탑재되었습니다. 이 세 가지 무브먼트는 각기 다른 시점에 사용되었으며, 특히 IWC의 효율적인 펠라톤 와인딩 시스템 덕분에 안정적인 7일 파워리저브를 제공하는 점이 강점입니다.
42.3mm의 큼직한 케이스는 IWC 특유의 존재감을 드러내며, 브랜드의 디자인 정체성을 잘 보여줍니다. 클래식한 디자인과 견고한 엔지니어링이 조화를 이루며 중고 시장에서도 여전히 인기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파일럿 워치의 명가
IWC
빅 파일럿 그리고 마크 시리즈

2026
워치스 앤 원더스
파텍 필립, 까르띠에 등 주요 브랜드의 신제품 소개

미국 대통령의 시계
전세계 최강자가 차는 시계

하이엔드
레이디스 워치
네이플, 레이디 버드, 랑데부, 라임라이트 등

서브마리너 그린의
세대교체
서브마리너 데이트 그린 Ref. 126610LV

레이디 데이트저스트
구매가이드
작지만 강한 아름다움

어떤 시계가
단종될까?
2023 Watches and Wonders (2)

2025 롤렉스
신작 공개
놀라운 신작, 랜드-드웰러를 비롯하여

달에서 착용했던 롤렉스
가을 시계 뉴스 모음

Z세대의 롤렉스
까르띠에, 제2의 롤렉스가 될 수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