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uminor Marina PAM00632
루미노르 마리나 PAM00632
파네라이 루미노르 마리나 PAM00632 국내 중고 시세는 최근 거래 기준 390만원~410만원(평균 400만원)입니다. 바이버 실거래가 기준.
44mm, 블랙, 트로피컬 로고
Panerai
파네라이
트로피컬 브라운의 매력, PAM00632
파네라이 루미노르 컬렉션은 1949년, 기존의 방사성 라듐 대신 더 안전하고 효율적인 발광 물질인 'Luminor'를 개발하면서 시작되었습니다. 이 혁신은 이탈리아 해군을 위한 군용 다이버 시계의 기준을 새롭게 세웠으며, 1950년대에는 독창적인 크라운 보호 장치와 쿠션형 케이스, 대형 아라비아 숫자와 핸즈가 특징인 시그니처 디자인을 완성했습니다.
파네라이 루미노르 마리나 로고 PAM00632는 2016년에 출시된 44mm 스테인리스 스틸 케이스 시계로, '트로피컬'이라는 별명을 가진 특별한 브라운 다이얼이 특징입니다.
따뜻한 빈티지 느낌의 야광 인덱스와 골드 핸즈의 조합이 매력적이며, 깊고 풍부한 트로피컬 브라운 다이얼에는 따뜻한 베이지색 슈퍼-루미노바가 적용된 아라비아 숫자와 인덱스가 배치되어 있습니다 또한 9시 방향에는 스몰 세컨즈 서브다이얼이 자리하고 있습니다. 로즈 골드 톤의 시침과 분침은 다이얼과 완벽한 조화를 이루며, 야광 처리되어 어두운 환경에서도 뛰어난 가독성을 제공합니다.
44mm 쿠션형 스테인리스 스틸 케이스는 파네라이 특유의 크라운 보호 장치를 갖추고 있으며, 브라운 또는 블랙 악어가죽 스트랩과 함께 제공됩니다.
PAM00632는 파네라이의 진정한 DNA를 담으면서도 합리적인 가격대로 제공되는 모델로, 빈티지한 매력과 현대적 신뢰성을 동시에 갖추고 있습니다. 특히 트로피컬 브라운 다이얼은 시간이 지날수록 더욱 깊은 매력을 발산하며, 파네라이 특유의 강인함과 우아함을 손목 위에서 경험할 수 있게 해줍니다.
- 다이얼 색상
- 블랙
- 글라스
- 사파이어 크리스탈
- 케이스 소재
- 스테인리스 스틸
- 케이스 직경
- 44mm
- 브레이슬릿 소재
- 가죽
- 브레이슬릿 종류
- 스트랩
- 베젤 소재
- 스테인리스 스틸
- 방수
- 300m
- 무브먼트
- 핸드 와인딩
- 칼리버
- Cal.OP II
- 진동수
- 21,600 진동
- 파워리저브
- 약 56 시간
현재 시세(평균): 4,000,000원 (3,900,000원 ~ 4,100,000원)
연도별 공식 출시가·평균 실거래가| 연도 | 공식 출시가 | 평균 실거래가 |
|---|
| 2025 | - | 4,000,000원 |
| 2024 | - | 4,000,000원 |
공식 출시가는 해당 연도 첫 가격 인상 기준입니다.

파네라이 루미노르
LUMINOR
빛나는 파네라이

2026년,
붉은 말처럼 달려라
도약과 질주를 기원하는 말 에디션 시계

롤렉스, 튜더
2024 신제품
워치스 앤 원더스 2024

세라믹 시계의 세계
Part 1
시대가 요구하는 실용성과 감성

탐험의 끝,
익스플로러 2
선명하고 크게, 본질에 충실한 시계

단종된 롤렉스도
다시 보자
생산 종료 모델을 눈여겨 보라 2편

빈티지 시계란
무엇일까?
빈티지 시계의 정의를 해보자

롤렉스의 특별한 기호
‘롤렉시콘' 1편
롤렉스는 무엇이 어떻게 다른가?

롤렉스 성골만
정답이 아닌 이유
확대되는 리셀 시장의 긍정적인 측면

로열 오크
56175TT 사용기
나와 내 시계 (4)
구매 후기
- 구매 후 배송 받기까지 기분 좋게 기다리는 시간이었습니다. 정밀감정을 통해 자세한 설명을 들을 수 있었고 수령시 바이버마크가 박힌 악세사리들이 마음에 듭니다. 특히 미니케이스가 나중 사용에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2025.04.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