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rand Langematik 309.031
그랑 랑에매틱 309.031
40mm, 블랙
A. Lange & Söhne
랑에 운트 죄네
A. Lange & Söhne Saxonia: 순수한 독일식 드레스 워치의 정수
Saxonia 컬렉션은 A. Lange & Söhne의 대표적인 드레스 워치 라인으로, 1994년 브랜드 부활과 함께 선보였습니다. 이 컬렉션은 브랜드의 기술적 정교함, 미니멀한 미학, 그리고 사계절 내내 착용 가능한 실용성을 조화롭게 결합한 것이 특징입니다.
Saxonia라는 이름은 독일 작센(Saxony) 지역에서 유래했으며, 이 지역의 기술적 혁신과 장인정신을 상징합니다. 디자인은 절제된 우아함과 심플함을 추구하며, 불필요한 장식을 배제한 채 완벽한 비율, 섬세한 마감, 그리고 균형 잡힌 다이얼 레이아웃을 강조합니다.
"순수한 독일식 드레스 워치의 정수"로 절제된 디자인과 뛰어난 기술력, 다양한 컴플리케이션으로 하이엔드 워치메이킹의 표본으로 자리 잡았습니다.
- 출시년도
- 2003년
- 다이얼 색상
- 블랙
- 다이얼 인덱스
- 바
- 케이스 소재
- 핑크 골드
- 케이스백
- 투명 케이스백
- 케이스 직경
- 40mm
- 케이스 두께
- 10.3mm
- 브레이슬릿 소재
- 가죽
- 브레이슬릿 종류
- 스트랩
- 버클 종류
- 핀 버클
- 베젤 소재
- 핑크 골드
- 러그폭
- 20mm
- 기능
- 아웃사이즈 데이트, 스몰 세컨즈
- 방수
- 30m
- 무브먼트
- 셀프 와인딩
- 칼리버
- Cal. L921.4
- 진동수
- 21,600 진동
- 파워리저브
- 약 46 시간
현재 시세(평균): 31,250,000원 (30,000,000원 ~ 32,500,000원)
연도별 공식 출시가·평균 실거래가| 연도 | 공식 출시가 | 평균 실거래가 |
|---|
| 2026 | - | 32,500,000원 |
| 2025 | - | 30,000,000원 |
공식 출시가는 해당 연도 첫 가격 인상 기준입니다.

아.랑에 운트 죄네
A. Lange & Söhne
독일시계의 거인, 잠에서 깨다.

데이트저스트
신형 구형 비교
롤렉스 데이트저스트 변천사

오이스터 퍼페츄얼
완벽 가이드
Simple is the best

빈티지 워치 2부
시간을 이긴 걸작들
가치 있는 빈티지로 거듭나는 길

제임스 카메론과
롤렉스 딥씨
심해를 향한 탐구에서 태어난 시계

2026년 상반기
롤렉스 가격 인상
주요 모델 인상률 총정리

롤렉스, 부커러 인수
앞으로의 전망은?
제조사와 유통사의 협업이 가져올 파장

바쉐론 콘스탄틴 콩쿠르
컬렉터를 초대하다
Concours d’Élégance Horlogère

헷갈리기 쉬운
시계 용어
시계 중급자가 되기 위한 용어 정리 2

별명이 더 유명한
롤렉스
롤렉스 닉네임 시리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