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르토피노 크로노그래프는 드레스 워치 특유의 우아함과 스포티한 에너지를 절묘하게 조화시킨 시계입니다. IWC의 유서 깊은 회중시계 디자인과 80년대 브랜드 부흥기를 이끌었던 시계 디자인에서 영감을 받아 탄생한 독특한 케이스는 포르토피노만의 확고한 아이덴티티를 드러냅니다. 특히 볼록한 형태의 케이스는 얇은 미들 케이스와 가늘어지는 러그 디자인 덕분에 42mm라는 크기가 믿기지 않을 만큼 편안한 착용감을 선사합니다.

King of 비주류,
밀가우스
밀가우스의 단종과 부활, 그리고...

중고 시계 시장에
뛰어든 롤렉스
인증 중고 시계(CPO) 도입, 바이버의 역할은?

IWC
컴백할 수 있을까?
영화계까지 물든 시계, 새로운 시도는 성공할까?

튜더 블랙 베이 58,
블랙 베이 54
모던 클래식의 반열에 오르다

반갑지 않은 손님
‘가격 인상’
가격인상이 시계 시장에 미치는 영향

전설이 된 꿈,
롤렉스 데이토나 헐크
존 메이어가 쏘아올린 데이토나 Ref. 116508

베젤에 따라 달라지는
시계의 얼굴
롤렉스 클래식 라인의 베젤

반짝반짝
희귀 롤렉스
오프 카탈로그(Off-catalog) 롤렉스

2024 상반기
롤렉스 시세
프로페셔널 주요 모델

2024 6월
롤렉스 리테일가 인상
얼마나 많이 올랐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