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rtugieser Automatic IW500107
포르투기저 오토매틱 IW500107
IWC 포르투기저 오토매틱 IW500107 국내 중고 시세는 최근 거래 기준 500만원~820만원(평균 707만원)입니다. 바이버 실거래가 기준.
42.3mm, 실버
IWC
IWC
‘포르투기즈’의 흔적을 간직한 모던 클래식
IWC 포르투기저 오토매틱 7 데이즈 IW5001XX는 많은 시계 애호가들에게 특별한 의미를 지닌 모델입니다. 과거 ‘포르투기즈’로 불렸던 이 레퍼런스는 2000년에 출시된 ‘포르투기즈 오토매틱 2000 (IW5000XX)’의 후속작으로, 보다 정교해진 설계와 함께 다양한 개선이 이루어졌습니다.
깔끔한 다이얼과 뛰어난 가독성을 제공하는 아라비아 숫자 인덱스, 그리고 IWC를 대표하는 7일 파워리저브 기능이 특징입니다. 이 모델에는 칼리버 5000의 계보를 잇는 인하우스 무브먼트인 칼리버 50010, 51010, 51011이 시대에 따라 차례로 탑재되었습니다. 이 세 가지 무브먼트는 각기 다른 시점에 사용되었으며, 특히 IWC의 효율적인 펠라톤 와인딩 시스템 덕분에 안정적인 7일 파워리저브를 제공하는 점이 강점입니다.
42.3mm의 큼직한 케이스는 IWC 특유의 존재감을 드러내며, 브랜드의 디자인 정체성을 잘 보여줍니다. 클래식한 디자인과 견고한 엔지니어링이 조화를 이루며 중고 시장에서도 여전히 인기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 다이얼 색상
- 실버
- 케이스 소재
- 스테인리스 스틸
- 브레이슬릿 종류
- 가죽 스트랩
- 글라스
- 사파이어 크리스탈
- 케이스 직경
- 42.3mm
- 케이스 두께
- 14mm
- 방수
- 30m
- 베젤 소재
- 스테인리스 스틸
- 무브먼트
- 셀프 와인딩
- 칼리버
- Cal.51011
- 진동수
- 21,600 진동
- 파워리저브
- 약 168 시간
현재 시세(평균): 7,060,000원 (5,000,000원 ~ 8,200,000원)
연도별 공식 출시가·평균 실거래가| 연도 | 공식 출시가 | 평균 실거래가 |
|---|
| 2025 | - | 5,000,000원 |
| 2024 | - | 8,100,000원 |
공식 출시가는 해당 연도 첫 가격 인상 기준입니다.

파일럿 워치의 명가
IWC
빅 파일럿 그리고 마크 시리즈

악마의 금속,
탄탈럼 (Tantalum)
무겁고 어둡고 단단하고

백금은
화이트 골드다?
플래티넘과 화이트골드 구분하기

금 값이 시계에
미치는 영향
금값 고공행진, 시계 시세와 연관성은?

꿈의 시계
데이토나
코스모그래프 데이토나 Ref. 116520

레퍼런스 넘버
읽는 법
숫자만 보고도 무슨 시계인지 알 수 있을까?

롤렉스
리셀 시장의 탄생
코스모그래프 데이토나 116500LN

커진 만큼
더해가는 만족도
시계의 대형화 (2)

2023
NEW ROLEX
2023 롤렉스 어떤 변화가 있을까? (1)

진짜 가치만
거래할 수 있도록
가품, 거품 없는 시계 거래 플랫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