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rtofino Automatic IW356502
포르토피노 오토매틱 IW356502
IWC 포르토피노 오토매틱 IW356502 국내 중고 시세는 최근 거래 기준 230만원~230만원(평균 230만원)입니다. 바이버 실거래가 기준.
40mm, 블랙
IWC
IWC
모던한 클래식의 아름다움
IWC 포르토피노 컬렉션은 1984년 첫 출시 이후 절제된 우아함과 클래식한 디자인의 대명사로 자리 잡았습니다. 이 컬렉션은 1940~50년대 IWC의 전통적인 드레스 워치와 포켓 워치에서 영감을 받아, 불필요한 장식을 배제하고 본질적인 아름다움과 실용성을 강조했습니다. 컬렉션 이름은 이탈리아 리비에라의 고급 휴양지 ‘포르토피노’에서 따왔으며, 여유롭고 세련된 분위기를 시계에 담아냈습니다. 포르토피노는 IWC의 베스트셀러로, 브랜드의 우아함과 전통을 대표하는 라인으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IWC 포르토피노 오토매틱 IW356502는 40mm 스테인리스 스틸 케이스와 깊고 고요한 블랙 다이얼, 그리고 블랙 앨리게이터 가죽 스트랩이 조화를 이루는 모델입니다. 포르토피노 컬렉션 특유의 절제된 디자인과 세련된 라인으로, 현대적인 감각과 클래식한 품격을 동시에 전달하고 있습니다.
블랙 다이얼에는 바 형태의 인덱스와 로마 숫자가 조화롭게 배치되어 있으며, 3시 방향 날짜 창이 실용성을 더해주고 있습니다. 케이스는 부드러운 곡선과 얇은 형태로 손목에 자연스럽게 감기며, 사파이어 크리스탈의 뛰어난 투명도를 자랑하고 있습니다.
무브먼트는 IWC 칼리버 35110 오토매틱이 탑재되어 약 42시간의 파워리저브와 30m 방수 성능을 제공합니다. 심플하면서도 고급스러운 디테일로, 포르토피노 컬렉션의 모습을 현대적으로 표현하고 있습니다.
- 출시년도
- 2011
- 다이얼 색상
- 블랙
- 다이얼 인덱스
- 바, 로만
- 글라스
- 사파이어 크리스탈
- 케이스 소재
- 스테인리스 스틸
- 케이스 직경
- 40mm
- 케이스 두께
- 9.2mm
- 브레이슬릿 종류
- 스트랩
- 버클 종류
- 핀 버클
- 베젤 소재
- 스테인리스 스틸
- 러그폭
- 20mm
- 기능
- 날짜
- 방수
- 30m
- 무게
- 60g
- 무브먼트
- 셀프 와인딩
- 칼리버
- Cal. 35111
- 진동수
- 28,800 진동
- 파워리저브
- 약 50시간
현재 시세(평균): 2,300,000원 (2,300,000원 ~ 2,300,000원)
연도별 공식 출시가·평균 실거래가| 연도 | 공식 출시가 | 평균 실거래가 |
|---|
| 2026 | 8,500,000원 | - |
| 2025 | 7,400,000원 | - |
| 2024 | 7,200,000원 | 2,300,000원 |
공식 출시가는 해당 연도 첫 가격 인상 기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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