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출시된 스피릿 오브 빅뱅(Spirit of Big Bang)은 브랜드의 대표 컬렉션인 빅뱅 시리즈를 토노(배럴형) 케이스로 전개한 라인입니다. 베젤 위의 여섯 개 H자형 스크류, 스켈레톤 다이얼 등 빅뱅 특유의 디자인 요소는 그대로 유지하면서도, 새로운 형태의 케이스를 통해 컬렉션 고유의 구조적 특징을 갖추게 되었습니다. 이 시리즈는 이후 크로노그래프 모델을 중심으로 확장되어 왔으며, 다양한 소재와 색상을 활용한 약 서른 개의 레퍼런스가 출시되었습니다. 위블로의 ‘퓨전의 예술(Art of Fusion)’ 철학을 바탕으로, 스피릿 오브 빅뱅은 빅뱅 컬렉션의 연장선에서 또 다른 케이스 구성을 제시하는 컬렉션입니다.

2026
워치스 앤 원더스
파텍 필립, 까르띠에 등 주요 브랜드의 신제품 소개

2024 6월
롤렉스 리테일가 인상
얼마나 많이 올랐을까?

정품 VS 가품
무엇이 다를까요?
누구나 할 수 있는 롤렉스 감정사! 데이토나 1편

반짝반짝
희귀 롤렉스
오프 카탈로그(Off-catalog) 롤렉스

데이트저스트
38년만의 오버홀
새로 태어나는 서랍 속의 가치

중고 시장 분석,
Part 2
입문자에게 비싼 시계는 무조건 더 좋은가?

롤렉스의 특별한 기호
‘롤렉시콘' 2편
롤렉스는 무엇이 어떻게 다른가?

IWC
컴백할 수 있을까?
영화계까지 물든 시계, 새로운 시도는 성공할까?

롤렉스, 부커러 인수
앞으로의 전망은?
제조사와 유통사의 협업이 가져올 파장

39% 관세 폭탄
스위스 시계의 미래는?
쿼츠 파동에서 택스 파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