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sha WSPA0013

파샤 WSPA0013

35mm, 실버
undefined
Cartier
까르띠에
파샤 WSPA0013: 실버 다이얼
파샤 드 까르띠에는 1985년 첫 선을 보인 이래, 독창적인 원형 케이스와 크라운 커버, 아라비아 숫자 인덱스, 그리고 스포티하면서도 고급스러운 디자인으로 사랑받고 있습니다. 파샤 WSPA0013은 35mm 스테인리스 스틸 케이스와 실버 다이얼, 스틸 브레이슬릿이 조화를 이루는 모델입니다. 다이얼에는 12, 3, 6, 9시 방향의 대형 아라비아 숫자 인덱스와 사각형 챕터링이 배치되어 있으며, 다이아몬드 모양의 블루 스틸 핸즈가 적용되어 시인성과 개성을 더합니다. 스크류-다운 방식의 크라운 커버와 크라운에는 합성 스피넬 카보숑이 세팅되어 파샤 컬렉션 특유의 디테일을 완성합니다. 오토매틱 칼리버 1847 MC가 탑재되어 있으며, 약 42시간의 파워리저브를 제공합니다. 또한 방수 성능은 100m로, 일상생활은 물론 다양한 환경에서 편안하게 착용할 수 있습니다. 까르띠에의 독창성과 고급스러운 마감, 그리고 실용적인 기능이 조화를 이루는 시계로, 클래식하면서도 개성 있는 고급 스포츠 시계를 찾는 분들께 추천드리는 모델입니다.
다이얼 색상
실버
케이스 소재
스테인리스 스틸
브레이슬릿 소재
스테인리스 스틸
글라스
사파이어 크리스탈
케이스 직경
35mm
방수
100m
베젤 소재
스테인리스 스틸
무브먼트
셀프 와인딩
칼리버
Cal. 1847 MC
진동수
28,800 진동
파워리저브
약 42시간
GMT 마스터 2의 화려한 부활
투톤 세라믹 베젤의 탄생
나와 내 시계 Vol. 1
Rolex 익스플로러 1과 허준의 이야기
오버홀(Overhaul) 꼭 해야할까요?
기계식 시계에 대한 최소한의 예의
반짝반짝 희귀 롤렉스
오프 카탈로그(Off-catalog) 롤렉스
신작 데이토나는 과연 새로운 것일까?
데이토나 전작들과의 비교
제임스 카메론과 롤렉스 딥씨
심해를 향한 탐구에서 태어난 시계
2023 온리워치 기대작
2023 ONLY WATCH (2)
래퍼들의 롤렉스 사랑
롤렉스와 힙합 첫 번째 이야기
IWC 컴백할 수 있을까?
영화계까지 물든 시계, 새로운 시도는 성공할까?
문 페이즈 (Moon Phase)
달의 오늘을 투영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