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rtofino IW351301
포르토피노 IW351301
34mm, 화이트
IWC
IWC
클래식 드레스 워치의 정수
IWC 포르토피노 컬렉션은 1984년 첫 출시 이후 절제된 우아함과 클래식한 디자인의 대명사로 자리 잡았습니다. 이 컬렉션은 1940~50년대 IWC의 전통적인 드레스 워치와 포켓 워치에서 영감을 받아, 불필요한 장식을 배제하고 본질적인 아름다움과 실용성을 강조했습니다. 컬렉션 이름은 이탈리아 리비에라의 고급 휴양지 ‘포르토피노’에서 따왔으며, 여유롭고 세련된 분위기를 시계에 담아냈습니다. Portofino는 IWC의 베스트셀러로, 브랜드의 우아함과 전통을 대표하는 라인으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IWC 포르토피노 오토매틱 IW351301은 1990년대 초반 출시된 클래식 드레스 워치로, 34mm의 18캐럿 옐로우 골드 케이스와 순백의 다이얼, 그리고 브라운 가죽 스트랩이 조화를 이루고 있습니다. 포르토피노 컬렉션 특유의 간결하고 우아한 디자인을 바탕으로, 시대를 초월한 단정함과 우아함을 자랑하고 있습니다.
화이트 다이얼 위에는 바 형태의 인덱스와 슬림한 도핀 핸즈가 정갈하게 배치되어 있으며, 3시 방향의 날짜 창이 실용성을 더해줍니다. 케이스는 얇고 손목에 자연스럽게 감기며, 골드의 따뜻한 광택이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하고 있습니다.
무브먼트는 오토매틱 칼리버 37521이 탑재되어 있으며, 약 42시간의 파워리저브와 30m 방수 성능을 제공합니다. 사파이어 크리스탈이 적용되어 뛰어난 내구성과 투명도를 자랑합니다.
이탈리아 해안 마을의 여유로운 감성과 1980년대 IWC가 추구한 순수한 드레스 워치의 미학이 담겨 있습니다. 간결함 속에 고급스러움이 깃든 이 시계는 착용자에게 절제된 우아함과 클래식한 느낌을 선사하고 있습니다.
- 다이얼 색상
- 화이트
- 케이스 소재
- 옐로우 골드
- 브레이슬릿 종류
- 가죽 스트랩
- 글라스
- 사파이어 크리스탈
- 케이스 직경
- 34mm
- 케이스 두께
- 8.10mm
- 방수
- 30m
- 베젤 소재
- 옐로우 골드
- 무브먼트
- 셀프 와인딩
- 칼리버
- Cal. 37521
- 진동수
- 28,800 진동
- 파워리저브
- 약 42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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