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sha C W31076M7

파샤 C W31076M7

35mm, 블랙
undefined
Cartier
까르띠에
파샤 C W31076M7: 블랙 다이얼
파샤 드 까르띠에는 1985년 첫 선을 보인 이래, 독창적인 원형 케이스와 크라운 커버, 아라비아 숫자 인덱스, 그리고 스포티하면서도 고급스러운 디자인으로 사랑받고 있습니다. 파샤 C W31076M7은 35mm 스테인리스 스틸 케이스와 블랙 다이얼, 스틸 브레이슬릿이 조화를 이루는 모델입니다. 블랙 다이얼에는 12, 3, 6, 9시 방향의 대형 아라비아 숫자 인덱스와 바 인덱스가 배치되어 있으며, 4시와 5시 사이에는 날짜창이 위치해 있습니다. 다이아몬드 모양의 블루 스틸 핸즈가 적용되어 시인성과 개성을 더합니다. 오토매틱 칼리버가 탑재되어 있으며, 약 42시간의 파워리저브를 제공합니다. 또한 방수 성능은 100m로, 일상생활은 물론 다양한 환경에서 편안하게 착용할 수 있습니다. 까르띠에의 독창성과 고급스러운 마감, 그리고 실용적인 기능이 조화를 이루는 시계로, 클래식하면서도 개성 있는 고급 스포츠 시계를 찾는 분들께 추천드리는 모델입니다.
다이얼 색상
블랙
케이스 소재
스테인리스 스틸
브레이슬릿 소재
스테인리스 스틸
글라스
사파이어 크리스탈
케이스 직경
35mm
케이스 두께
9.5mm
방수
100m
베젤 소재
스테인리스 스틸
무브먼트
셀프 와인딩
칼리버
Cal. 049
진동수
28,800 진동
파워리저브
약 42시간
오늘이 가장 저렴한 명품 시계
시계 리테일가 고공행진, 어디까지?
2023 온리워치 기대작
2023 ONLY WATCH (2)
'25년 3분기 시계 시장 리뷰
요동치는 환경, 선택받았던 시계들은?
도쿄 시계 출장기 1편
일본의 시계 시장은?
롤렉스, 부커러 인수  앞으로의 전망은?
제조사와 유통사의 협업이 가져올 파장
억 소리 나는 시계들
경매에 올라온 희귀 시계들
세계 최고의 워치메이커 파텍 필립
파텍 필립은 어떻게 최고가 되었는가
GMT마스터2 신형 구형 비교
GMT마스터2 구매가이드
시간의 연금술
소재로 말하는 브랜드 스토리
롤렉스의 전략적인 마케팅
롤렉스가 성공의 상징이 된 비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