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g Bang Unico 411.NM.1170.RX
빅뱅 유니코 411.NM.1170.RX
위블로 빅뱅 유니코 411.NM.1170.RX 국내 중고 시세는 최근 거래 기준 1,150만원~1,520만원(평균 1,290만원)입니다. 바이버 실거래가 기준.
45mm, 블랙/스켈레톤
Hublot
위블로
티타늄과 세라믹, 스켈레톤 다이얼의 역동성
Hublot Big Bang 컬렉션은 2005년 바젤월드에서 첫 선을 보인 이래, 현대 럭셔리 스포츠 워치의 아이콘으로 자리 잡았습니다. 이 컬렉션은 기존 시계 디자인의 틀을 깨는 대담한 스타일과 혁신적인 소재의 결합으로 주목받았으며, Hublot의 “Art of Fusion(융합의 예술)” 철학을 가장 잘 드러내는 대표 라인입니다.
위블로 빅뱅 유니코 411.NM.1170.RX는 45mm 그레이드 5 티타늄 케이스와 블랙 세라믹 베젤, 그리고 다층 구조의 스켈레톤 다이얼이 어우러진 대형 크로노그래프입니다. 스켈레톤 다이얼은 오픈워크 인덱스와 크로노그래프 휠, 칼럼 휠의 움직임까지 한눈에 감상할 수 있어, 기계적 아름다움과 역동성을 동시에 전달합니다. 케이스는 새틴과 폴리시드 마감이 조화를 이루고, 6개의 H-모양 티타늄 스크류와 블랙 러버 스트랩이 강렬한 스포츠 감성을 더합니다.
무브먼트는 인하우스 자동 크로노그래프 칼리버 HUB1242 유니코로, 플라이백 기능과 컬럼 휠, 실리콘 이스케이프먼트가 적용되어 있습니다. 약 72시간의 파워리저브와 100m 방수 성능, 28,800vph의 진동수, 38개의 주얼이 내구성과 정확성을 보장합니다. 3시 방향에는 60분 카운터와 날짜 창, 9시 방향에는 스몰 세컨즈가 배치되어 실용성도 뛰어납니다.
위블로 빅뱅 유니코 411.NM.1170.RX는 브랜드의 혁신적인 소재 융합과 기계적 미학을 상징하는 플래그십 모델로, 스켈레톤 다이얼의 입체감과 티타늄-세라믹의 조화, 그리고 크로노그래프의 역동성이 어우러져 미래지향적이면서도 강렬한 존재감을 선사합니다.
- 다이얼 색상
- 블랙
- 다이얼 특성
- 스켈레톤
- 케이스 소재
- 티타늄
- 브레이슬릿 종류
- 러버 스트랩
- 글라스
- 사파이어 크리스탈
- 케이스 직경
- 45mm
- 케이스 두께
- 15mm
- 방수
- 100m
- 베젤 소재
- 세라믹
- 무브먼트
- 셀프 와인딩
- 칼리버
- Cal. HUB1242
- 진동수
- 28,800 진동
- 파워리저브
- 약 72시간
현재 시세(평균): 12,900,000원 (11,500,000원 ~ 15,200,000원)
연도별 공식 출시가·평균 실거래가| 연도 | 공식 출시가 | 평균 실거래가 |
|---|
| 2026 | - | 13,300,000원 |
| 2025 | - | 12,250,000원 |
| 2024 | - | 13,350,000원 |
공식 출시가는 해당 연도 첫 가격 인상 기준입니다.

추운 겨울의
따뜻한 시계
조금 덜 차가운 시계 찾기

위블로,
빅뱅처럼 폭발하다
시대를 앞서 나간 소재의 믹스 앤 매치

2024 6월
롤렉스 리테일가 인상
얼마나 많이 올랐을까?

별명이 더 유명한
롤렉스
롤렉스 닉네임 시리즈

GMT마스터 2 '펩시'
단종, 사실일까?
GMT를 상징하는 컬러가 사라진다?

단종된 롤렉스도
다시 보자
생산 종료 모델을 눈여겨 보라 2편

탐험의 끝,
익스플로러 2
선명하고 크게, 본질에 충실한 시계

2024 롤렉스
신제품 예측
바이버가 수집한 롤렉스 신제품 힌트들

나의 성공을 이끈
롤렉스
더콰이엇 인터뷰 1편

오메가 문워치
시세 추이
Fly me to the Moon
판매 후기
- 명품시계의 모든거 믿음이 가는 바이버 입니다! 2026.08.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