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rive de Cartier Moonphase WSNM0008

드라이브 문페이즈 WSNM0008

41mm x 40mm, 실버
undefined
Cartier
까르띠에
까르띠에 Drive de Cartier: 쿠션형 케이스로 완성한 젠틀맨의 아이콘
Cartier "Drive de Cartier" 컬렉션은 2016년 SIHH에서 첫선을 보인 남성용 라인으로, 까르띠에의 전통적 우아함과 현대적 감각이 조화롭게 담긴 시계입니다. 이 컬렉션의 가장 큰 특징은 라운드와 스퀘어의 미학이 결합된 독특한 쿠션형 케이스로, 클래식하면서도 개성 있는 실루엣을 자랑합니다. 자동차의 대시보드와 빈티지 드라이빙 워치에서 영감을 받은 디자인 요소와, 라디에이터 그릴을 연상시키는 기요셰 다이얼, 대형 로마 숫자 인덱스, 블루 스틸 소드 핸즈 등 까르띠에 특유의 디테일이 살아 있습니다. 드라이브 드 까르띠에는 클래식 드레스 워치와 스포츠 워치의 경계를 넘나드는 세련된 디자인, 손목에 자연스럽게 감기는 인체공학적 곡선, 그리고 투명한 케이스백을 통한 무브먼트 감상 등, 현대적 남성의 라이프스타일에 어울리는 실용성과 품격을 제공합니다.
다이얼 색상
실버
케이스 소재
스테인리스 스틸
브레이슬릿 종류
가죽 스트랩
글라스
사파이어 크리스탈
케이스 크기
41mm x 40mm
케이스 두께
12.15mm
방수
30m
베젤 소재
스테인리스 스틸
무브먼트
셀프 와인딩
칼리버
Cal. 1904-LU MC
진동수
28,800 진동
파워리저브
약 42시간
이제는 부티크의 시대
청담동 명품거리는 시계 부티크 오픈 러시
GMT마스터 2 '펩시' 단종, 사실일까?
GMT를 상징하는 컬러가 사라진다?
2023 상반기 클래식 시계 시세 분석
클래식 시계 주요 모델 상반기 성적은?
추운 겨울의 따뜻한 시계
조금 덜 차가운 시계 찾기
티파니 컬러 혹은 터콰이즈 블루
터콰이즈 블루 컬러의 시계들
바쉐론 콘스탄틴 오버시즈
럭셔리 스포츠 워치의 새로운 해석
워치메이킹계의 엔비디아가 있다면?
시계 시장으로 보는 '성장 컬렉팅'
2023 상반기 롤렉스 시세 분석
롤렉스 프로페셔널 주요 모델 시세 변화는?
2024년 시계 시장의 본격 개막
2024 워치스 앤 원더스 리뷰 2
도쿄 시계 출장기 1편
일본의 시계 시장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