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IWC의 인제니어가 6년만에 신규 라인업으로 돌아오며 애호가들의 환호를 받았습니다. 업데이트된 인제니어는 오데마 피게의 로열 오크와 파텍 필립의 노틸러스를 디자인한 제랄드 젠타의 1976년작의 헤리티지를 기리는 동시에 모던한 해석으로 트렌디한 룩을 선사합니다. 인제니어 오토매틱 40은 2005년부터 2017년까지 이어온 인제니어의 실험적인 페이즈를 통해 축적한 경험을 토대로, 툴워치의 조건을 충족하며 세련되고 럭셔리한 일체형 브레이슬릿 시계의 매력을 모두 갖춘 컬렉션입니다.

IWC
컴백할 수 있을까?
영화계까지 물든 시계, 새로운 시도는 성공할까?

파일럿 워치의 명가
IWC
빅 파일럿 그리고 마크 시리즈

불가리 세르펜티
Serpenti
영원한 관능의 아이콘

가장 얇은
시계를 향한 경쟁
불가리 옥토 피니씨모 울트라

바쉐론 콘스탄틴
오버시즈
럭셔리 스포츠 워치의 새로운 해석

탱크 머스트,
탱크 솔로
까르띠에의 대중화 (Les Must de Cartier)

중고 시계 시장에
뛰어든 롤렉스
인증 중고 시계(CPO) 도입, 바이버의 역할은?

반갑지 않은 손님
‘가격 인상’
가격인상이 시계 시장에 미치는 영향

예거 르쿨트르
리베르소
워치메이커의 워치메이커

2025 롤렉스, 튜더
가격 인상
올해는 얼마나 더 올랐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