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레게 트래디셔널 컬렉션은 18세기 말 브레게가 선보인 서브스크립션 시계의 정신과 구조를 계승해, 브랜드의 전통과 혁신을 현대적으로 구현한 라인입니다. 이는 창립자 아브라함 루이 브레게의 유산에 대한 경의이자, 기계식 시계 본연의 아름다움과 기술적 정수를 드러내는 21세기 브레게의 대표 컬렉션으로 자리잡았습니다.

정품 VS 가품
무엇이 다를까요?
누구나 할 수 있는 롤렉스 감정사! 데이토나 1편

GMT 마스터 2의
화려한 부활
투톤 세라믹 베젤의 탄생

Size Down
Style UP
작아진 시계, 큰 흐름을 읽다

반짝반짝
희귀 롤렉스
오프 카탈로그(Off-catalog) 롤렉스

이름만큼
초강력한 그린, 헐크
서브마리너 데이트 그린 Ref. 116610LV

서브마리너 논데이트
114060 리뷰
1mm의 존재감

요즘 시계 지름은 어떨까?
상승 뒤에는 하락이 따른다

세라믹 시계의 세계
Part 1
시대가 요구하는 실용성과 감성

데이-데이트
성취, 성공, 상징
가장 저평가된 롤렉스?

시계에 진심인
까르띠에
까르띠에가 '시계 브랜드'로 자리잡은 비결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