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12 H0970
J12 H0970
38mm, 화이트
Chanel
샤넬
샤넬 J12: 현대 럭셔리 워치의 아이콘
샤넬 J12는 2000년 첫 출시된 이래, 전통적인 시계 디자인과 하이엔드 워치메이킹의 경계를 허문 상징적인 타임피스로 자리매김했습니다. J12는 샤넬의 예술감각과 기술력이 집약된 결과물로, 당시로서는 드물게 사용되던 세라믹 소재를 케이스와 브레이슬릿에 전면적으로 사용해, 블랙과 화이트 세라믹 버전 모두에서 강렬한 존재감을 드러냈습니다. 기존의 금속 시계와는 차별화된 내구성과 광택, 그리고 독특한 촉감을 제공하며, J12만의 아이코닉한 아름다움을 완성했습니다.
- 다이얼 색상
- 화이트
- 케이스 소재
- 세라믹, 스테인리스 스틸
- 브레이슬릿 소재
- 세라믹
- 글라스
- 사파이어 크리스탈
- 케이스 직경
- 38mm
- 방수
- 200m
- 베젤 소재
- 스테인리스 스틸, 세라믹 인서트
- 베젤 종류
- 한방향 회전 베젤
- 무브먼트
- 셀프 와인딩
- 칼리버
- ETA Cal. 2892-A2
- 진동수
- 28,800 진동
- 파워리저브
- 약 42시간

J12 H0970
J12 H0970
38mm, 화이트
5,100,000원
Chanel
샤넬

VIVER 쇼룸에서
실착할 수 있는 모델은?
압구정, 잠실

쇼룸 압구정
실착 모델
전체 리스트

2022 시계
리셀 마켓을 돌아보며
바이버가 꼽은 2022 시계 뉴스

실용적인 럭셔리
티타늄 시계
대세는 티타늄

더 높이, 더 멀리
스카이 드웰러
스카이 드웰러의 탄생부터 현재까지

롤렉스를 떠나가는
래퍼들?!
롤렉스와 힙합 두 번째 이야기

꿈의 시계
데이토나
코스모그래프 데이토나 Ref. 116520

우주에서 날아온
다이얼
롤렉스 메테오라이트 다이얼

파텍 필립
노틸러스
하입의 정점에 오르다

롤렉스 동생
튜더 Tudor
형만 한 아우는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