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mière Ceramic H2132
프리미에르 세라믹 H2132
19.7mm x 15.2mm, 화이트
Chanel
샤넬
샤넬 프리미에르: 방돔 광장에서 시작된 우아함
1987년에 선보인 샤넬 프리미에는 파리의 상징적인 장소인 방돔 광장(Place Vendôme)의 팔각형 형태에서 영감을 받은 케이스 디자인을 갖추고 있습니다. 숫자나 인덱스, 초침, 날짜창 없이 오직 두 개의 금빛 핸즈만이 검은 래커 다이얼 위를 우아하게 흐르며, 미니멀리즘과 세련미를 극대화했습니다. 이 시계는 단순한 시계를 넘어 샤넬의 스타일과 자유, 그리고 여성성을 상징하는 아이콘으로 자리 잡았으며, “시간의 매력(The Allure of Time)”이라는 샤넬만의 비전을 구현하며 시대를 초월해 변치 않는 우아함과 개성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 다이얼 색상
- 화이트
- 케이스 소재
- 스테인리스 스틸
- 브레이슬릿 소재
- 스테인리스 스틸, 세라믹
- 글라스
- 사파이어 크리스탈
- 케이스 크기
- 19.7mm x 15.2mm
- 케이스 두께
- 7.8mm
- 방수
- 30m
- 베젤 소재
- 스테인리스 스틸, 다이아몬드 세팅
- 무브먼트
- 쿼츠
- 제조국
- Switzerland

Première Ceramic H2132
프리미에르 세라믹 H2132
19.7mm x 15.2mm, 화이트
12,300,000원
Chanel
샤넬

르망 24시
100주년 기념 데이토나
가장 뜨거운 데이토나 126529LN

나와 내 시계
Vol.3
Rolex 데이토나와 양재진의 이야기

2024년
롤렉스, 튜더 가격 인상
롤렉스 올해의 인상률은?

파텍 필립 대박람회
방문기
WATCH ART TOKYO 2023

세라믹 시계의 세계
Part 1
시대가 요구하는 실용성과 감성

올림픽과
오메가
오메가 타임키핑, 올림픽 에디션의 역사

새로운 것들과
사라지는 것들
2023 롤렉스 어떤 변화가 있을까? (2)

가볍고, 편안하고,
시원하게
이지 웨어링 시계

굴처럼 꽉 잠긴
오이스터 케이스
‘오이스터 퍼페츄얼’

문 페이즈
(Moon Phase)
달의 오늘을 투영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