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ure H Medium W036814WW00

H 아워 미디엄 W036814WW00

실거래가·시세 보기
착용샷·실사용 후기 보기
30mm x 26mm, 화이트/자개, 다이아몬드
Hermes
에르메스
H의 시간, 에르메스 Heure
에르메스 ‘Heure H’는 1996년, 프랑스의 저명한 디자이너 "필립 무케"에 의해 탄생한 시계 컬렉션입니다. 에르메스의 이니셜 ‘H’를 그대로 본뜬 독창적인 케이스 디자인으로, 브랜드의 정체성과 우아함을 동시에 담아냈습니다. ‘Heure H’라는 이름은 프랑스어로 ‘H의 시간’이라는 뜻으로, 시간과 브랜드의 상징이 만나는 순간을 의미합니다. 출시 이후 단숨에 에르메스 워치의 시그니처가 되었고 다양한 사이즈와 소재, 컬러, 스트랩 옵션으로 확장되어 전 세계적으로 큰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Heure H’는 단순한 시계를 넘어, 에르메스의 창의성과 장인정신, 그리고 브랜드의 헤리티지를 상징하는 타임피스로 자리매김했습니다.
다이얼 색상
화이트
다이얼 특성
자개, 다이아몬드 세팅
케이스 소재
스테인리스 스틸
브레이슬릿 종류
가죽 스트랩
글라스
사파이어 크리스탈
케이스 크기
30mm x 26mm
방수
30m
베젤 소재
스테인리스 스틸
무브먼트
쿼츠
새로운 것들과
사라지는 것들
새로운 것들과 사라지는 것들
2023 롤렉스 어떤 변화가 있을까? (2)
단종된 롤렉스도 
다시 보자
단종된 롤렉스도 다시 보자
생산 종료 모델을 눈여겨 보라 2편
티파니 컬러
혹은 터콰이즈 블루
티파니 컬러 혹은 터콰이즈 블루
터콰이즈 블루 컬러의 시계들
'25년 3분기
시계 시장 리뷰
'25년 3분기 시계 시장 리뷰
요동치는 환경, 선택받았던 시계들은?
데이트저스트
신형 구형 비교
데이트저스트 신형 구형 비교
롤렉스 데이트저스트 변천사
실용적인 럭셔리
티타늄 시계
실용적인 럭셔리 티타늄 시계
대세는 티타늄
나와 내 시계
Vol. 2
나와 내 시계 Vol. 2
Rolex 밀가우스와 이희재의 이야기
롤렉스 성골만 
정답이 아닌 이유
롤렉스 성골만 정답이 아닌 이유
확대되는 리셀 시장의 긍정적인 측면
불가리 세르펜티
Serpenti
불가리 세르펜티 Serpenti
영원한 관능의 아이콘
2024년 7월
국내 시계 뉴스
2024년 7월 국내 시계 뉴스
리차드 밀/브레게/스와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