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 Ville Prestige 4613.35.02
드 빌 프레스티지 4613.35.02
39mm, 실버/다이아몬드
Omega
오메가
드 빌 프레스티지 4613.35.02
오메가 드 빌 컬렉션은 우아함, 정밀성, 그리고 오메가의 기술력을 결합한 모델입니다. 1960년대 초, 오메가의 스포츠 라인인 씨마스터(Seamaster)의 하위 라인으로 처음 등장했습니다. 1963년부터 'Seamaster 드 빌'이라는 명칭이 다이얼에 사용되었으며, 1967년에는 독립된 컬렉션으로 분리되어 오메가를 대표하는 상징적인 컬렉션 중 하나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오메가 드 빌 프레스티지 4613.35.02는 클래식한 드레스 워치의 미학을 표현한 39mm 옐로우 골드 모델입니다. 실버 다이얼 위에 다이아몬드 세팅 인덱스와 스몰 세컨즈가 조화를 이루며, 고급스러우면서도 절제된 우아함을 자랑합니다. 케이스와 베젤은 18K 옐로우 골드로 제작되었으며, 가죽 스트랩과 핀 버클이 매치되어 드레스 워치의 정수를 보여줍니다. 군더더기 없는 디자인과 실용적인 사이즈로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는 모델입니다.
- 다이얼 색상
- 실버
- 다이얼 인덱스
- 다이아몬드 세팅
- 글라스
- 사파이어 크리스탈
- 케이스 소재
- 옐로우 골드
- 케이스 직경
- 39mm
- 브레이슬릿 종류
- 가죽 스트랩
- 베젤 소재
- 옐로우 골드
- 방수
- 30m
- 무게
- 78g
- 무브먼트
- 셀프 와인딩
- 칼리버
- Cal. 2202
- 진동수
- 25,200 진동
- 파워리저브
- 약 48시간

2023 온리워치
기대작
2023 ONLY WATCH (2)

백금은
화이트 골드다?
플래티넘과 화이트골드 구분하기

로열 오크
56175TT 사용기
나와 내 시계 (4)

IWC
컴백할 수 있을까?
영화계까지 물든 시계, 새로운 시도는 성공할까?

롤렉스
데이트저스트
영원한 단짝, 영원한 아이콘

래퍼들의
롤렉스 사랑
롤렉스와 힙합 첫 번째 이야기

탐험의 끝,
익스플로러 2
선명하고 크게, 본질에 충실한 시계

최애 골퍼의 시계
Wristgame ON
PGA 스타들의 시계 셀렉션

하이엔드 시계의
필수 요소
무엇이 그들을 최고로 만들었나?

전설이 된 꿈,
롤렉스 데이토나 헐크
존 메이어가 쏘아올린 데이토나 Ref. 1165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