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르메스 ‘Heure H’는 1996년, 프랑스의 저명한 디자이너 "필립 무케"에 의해 탄생한 시계 컬렉션입니다. 에르메스의 이니셜 ‘H’를 그대로 본뜬 독창적인 케이스 디자인으로, 브랜드의 정체성과 우아함을 동시에 담아냈습니다. ‘Heure H’라는 이름은 프랑스어로 ‘H의 시간’이라는 뜻으로, 시간과 브랜드의 상징이 만나는 순간을 의미합니다. 출시 이후 단숨에 에르메스 워치의 시그니처가 되었고 다양한 사이즈와 소재, 컬러, 스트랩 옵션으로 확장되어 전 세계적으로 큰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Heure H’는 단순한 시계를 넘어, 에르메스의 창의성과 장인정신, 그리고 브랜드의 헤리티지를 상징하는 타임피스로 자리매김했습니다.

롤렉스의
특별한 생일잔치
애니버서리(Anniversary) 특집

단종된 롤렉스도
다시 보자
생산 종료 모델을 눈여겨 보라 2편

까르띠에 탱크의
변천사
까르띠에 탱크의 무한한 변주

오메가 씨마스터
SEAMASTER
오메가의 최장수 컬렉션

중고 시계 시장에
뛰어든 롤렉스
인증 중고 시계(CPO) 도입, 바이버의 역할은?

2023 온리워치
기대작
2023 ONLY WATCH (2)

롤렉스 랜드-드웰러
오데마 피게에 던진 도전장
New Heart Design, New Standard?

하이엔드
레이디스 워치
네이플, 레이디 버드, 랑데부, 라임라이트 등

레퍼런스 넘버
읽는 법
숫자만 보고도 무슨 시계인지 알 수 있을까?

2024 추천
드레스 워치
드레스 워치의 과거, 현재 그리고 미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