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 Ville 311.0164

드 빌 311.0164

32mm x 29mm, 실버
undefined
Omega
오메가
드 빌 311.0164
오메가 드 빌 컬렉션은 우아함, 정밀성, 그리고 오메가의 기술력을 결합한 모델입니다. 1960년대 초, 오메가의 스포츠 라인인 씨마스터(Seamaster)의 하위 라인으로 처음 등장했습니다. 1963년부터 'Seamaster 드 빌'이라는 명칭이 다이얼에 사용되었으며, 1967년에는 독립된 컬렉션으로 분리되어 오메가를 대표하는 상징적인 컬렉션 중 하나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오메가 드 빌 311.0164는 빈티지 쿼츠 드레스 워치로, 32mm 스테인리스 스틸 케이스와 미니멀한 실버 다이얼, 그리고 스틸 브레이슬릿이 조화를 이루는 모델입니다. 다이얼은 심플한 바 인덱스와 슬림한 핸즈로 과거 70 ~ 80년대의 분위기를 느낄 수 있으며 케이스는 얇고 가벼운 형태로서 우수한 착용감을 제공합니다. 긁힘에 강한 미네랄 글라스, 30m 생활방수 기능이 적용되어 실용성도 갖추고 있습니다. 빈티지 감성과 실용성 그리고 독특한 브레이슬릿의 착용감까지 느껴 볼 수 있는 유니크한 모델입니다.
다이얼 색상
실버
케이스 소재
스테인리스 스틸
브레이슬릿 소재
스테인리스 스틸
글라스
미네랄
케이스 크기
32mm x 29mm
케이스 두께
7mm
방수
30m
베젤 소재
스테인리스 스틸
무브먼트
핸드 와인딩
칼리버
Cal. 625
진동수
21,600 진동
파워리저브
약 42시간
한국, 일본, 미국 리테일가 비교
어느 나라의 롤렉스가 가장 비쌀까?
롤렉스의 전략적인 마케팅
롤렉스가 성공의 상징이 된 비결
중고 시계 시장에 뛰어든 롤렉스
인증 중고 시계(CPO) 도입, 바이버의 역할은?
반갑지 않은 손님 ‘가격 인상’
가격인상이 시계 시장에 미치는 영향
제 2의 금 롤렉스
롤렉스는 결국 안전자산이 맞다
베젤에 따라 달라지는 시계의 얼굴
롤렉스 클래식 라인의 베젤
명장에게 듣는다 시계와 철학
장성원 명장 인터뷰 2탄
누군가의 그 시계
유명인의 시계 컬렉션 (1)
세라믹 시계의 세계 Part 1
시대가 요구하는 실용성과 감성
위블로, 빅뱅처럼 폭발하다
시대를 앞서 나간 소재의 믹스 앤 매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