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 Ville Prestige 434.53.41.21.02.001

드 빌 프레스티지 434.53.41.21.02.001

41mm, 실버
undefined
Omega
오메가
드 빌 프레스티지 434.53.41.21.02.001
오메가 드 빌 컬렉션은 우아함, 정밀성, 그리고 오메가의 기술력을 결합한 모델입니다. 1960년대 초, 오메가의 스포츠 라인인 씨마스터(Seamaster)의 하위 라인으로 처음 등장했습니다. 1963년부터 'Seamaster 드 빌'이라는 명칭이 다이얼에 사용되었으며, 1967년에는 독립된 컬렉션으로 분리되어 오메가를 대표하는 상징적인 컬렉션 중 하나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오메가 드 빌 프레스티지 434.53.41.21.02.001은 41mm의 18K 세드나 골드 케이스와 실버 다이얼, 그리고 버건디 가죽 스트랩이 조화를 이루는 드레스 워치입니다. 이 모델은 드 빌 프레스티지 3세대 라인업의 대표작으로, 클래식하면서도 세련된 디자인과 현대적인 기술력이 결합되어 있습니다. 다이얼은 돔형 실버 컬러로, 아플리케 로마 숫자 인덱스와 리프 핸즈, 레일웨이 미닛 트랙이 배치되어 고전적인 미학을 강조합니다. 6시 방향에는 파워리저브 인디케이터와 날짜창, 9시 방향에는 스몰 세컨즈 디스플레이가 위치해 실용성을 높였습니다. 또한 투명 사파이어 크리스탈 케이스백을 통해 무브먼트의 세공과 움직임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다이얼 색상
실버
케이스 소재
로즈 골드
브레이슬릿 종류
가죽 스트랩
글라스
사파이어 크리스탈
케이스 직경
41mm
케이스 두께
10.8mm
무게
88g
방수
30m
무브먼트
셀프 와인딩
칼리버
Cal. 8810
진동수
25,200 진동
파워리저브
약 55시간
하이엔드 시계의 필수 요소
무엇이 그들을 최고로 만들었나?
IWC 컴백할 수 있을까?
영화계까지 물든 시계, 새로운 시도는 성공할까?
럭셔리와 레트로 사이 그 어딘가
서브마리너 데이트 Ref. 116613LB
위블로, 빅뱅처럼 폭발하다
시대를 앞서 나간 소재의 믹스 앤 매치
가장 얇은 시계를 향한 경쟁
불가리 옥토 피니씨모 울트라
튜더 블랙 베이 58, 블랙 베이 54
모던 클래식의 반열에 오르다
나와 내 시계 Vol.3
Rolex 데이토나와 양재진의 이야기
언제 사도 후회 없는 그 시계
리셀시장을 개척한 롤렉스 BEST 3
복각워치 트렌드
과거로의 회귀에서 출발한 현재의 흐름
Calendar
시계 중급자가 되기 위한 캘린더 기능 심화학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