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ure H HH1.210.283/4804
H 아워 HH1.210.283/4804
30mm x 21mm, 화이트/자개, 다이아몬드
Hermes
에르메스
H의 시간, 에르메스 Heure
에르메스 ‘Heure H’는 1996년, 프랑스의 저명한 디자이너 "필립 무케"에 의해 탄생한 시계 컬렉션입니다. 에르메스의 이니셜 ‘H’를 그대로 본뜬 독창적인 케이스 디자인으로, 브랜드의 정체성과 우아함을 동시에 담아냈습니다. ‘Heure H’라는 이름은 프랑스어로 ‘H의 시간’이라는 뜻으로, 시간과 브랜드의 상징이 만나는 순간을 의미합니다. 출시 이후 단숨에 에르메스 워치의 시그니처가 되었고 다양한 사이즈와 소재, 컬러, 스트랩 옵션으로 확장되어 전 세계적으로 큰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Heure H’는 단순한 시계를 넘어, 에르메스의 창의성과 장인정신, 그리고 브랜드의 헤리티지를 상징하는 타임피스로 자리매김했습니다.
- 다이얼 색상
- 화이트
- 다이얼 인덱스
- 다이아몬드 세팅
- 다이얼 소재
- 자개
- 글라스
- 사파이어 크리스탈
- 케이스 소재
- 스테인리스 스틸
- 케이스 크기
- 30mm x 21mm
- 브레이슬릿 소재
- 스테인리스 스틸
- 베젤 소재
- 스테인리스 스틸
- 방수
- 30m
- 무브먼트
- 쿼츠

39mm
이하의 시계들
컴팩트한 사이즈의 시계를 찾고 있다면?

오늘이 가장 저렴한
명품 시계
시계 리테일가 고공행진, 어디까지?

직장인을 위한
롤렉스 구매 가이드
롤렉스 시계가 눈에 띄지 않길 원한다면

커진 만큼
더해가는 만족도
시계의 대형화 (2)

중고 시계 시장에
뛰어든 롤렉스
인증 중고 시계(CPO) 도입, 바이버의 역할은?

GMT마스터 2 '펩시'
단종, 사실일까?
GMT를 상징하는 컬러가 사라진다?

가장 얇은
시계를 향한 경쟁
불가리 옥토 피니씨모 울트라

르망 24시
100주년 기념 데이토나
가장 뜨거운 데이토나 126529LN

스와치 로얄팝
이펙트
진짜 로얄 오크의 가치에 끼치는 영향

깊은 바다를 향한 여정,
씨드웰러
씨드웰러의 탄생부터 현재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