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rtugieser Automatic 42 IW501708
포르투기저 오토매틱 42 IW501708
42.4mm, 호라이즌 블루
IWC
IWC
포르투기저 오토매틱 42 IW501708
IWC 포르투기저 오토매틱 42 IW501708은 2024년 선보인 포르투기저 라인의 대표 모델로, 42.4mm 18캐럿 화이트 골드 케이스와 ‘호라이즌 블루’ 다이얼, 로듐 도금 핸즈 및 아플리케, 산토니 제작의 라이트 블루 카프스킨 스트랩이 조화를 이루는 고급스러운 드레스 워치입니다.
IWC 인하우스 자동 칼리버 52011을 탑재해, 168시간(7일) 파워리저브와 펠라톤 와인딩 시스템, 날짜 표시, 3시 방향 파워리저브 인디케이터, 9시 방향 스몰 세컨즈 등 실용적이고 균형 잡힌 다이얼 레이아웃을 자랑합니다. . 포르투기저의 우아함과 현대적 기술, 그리고 화이트 골드와 블루 다이얼의 세련된 조화를 경험하고 싶은 분께 추천드리는 모델입니다.
- 다이얼 색상
- 호라이즌 블루
- 케이스 소재
- 화이트 골드
- 브레이슬릿 종류
- 가죽 스트랩
- 글라스
- 사파이어 크리스탈
- 케이스 직경
- 42.4mm
- 케이스 두께
- 12.9mm
- 방수
- 50m
- 베젤 소재
- 화이트 골드
- 무브먼트
- 셀프 와인딩
- 칼리버
- Cal. 52011
- 진동수
- 28,800 진동
- 파워리저브
- 약 168시간

파일럿 워치의 명가
IWC
빅 파일럿 그리고 마크 시리즈

롤렉스 성골만
정답이 아닌 이유
확대되는 리셀 시장의 긍정적인 측면

시간의 연금술
소재로 말하는 브랜드 스토리

중고 거래 필수품,
보증서
롤렉스 보증서의 역사

오메가 문워치
시세 추이
Fly me to the Moon

리셀 프리미엄
Top 6
여전히 프리미엄은 존재한다

롤렉스의
대장주는?
부동산에 빗대어 바라보는 시계시장

빈티지 시계란
무엇일까?
빈티지 시계의 정의를 해보자

럭셔리 스포츠 워치의
대명사 로열 오크
오데마 피게 거래 시작

롤렉스
요트 마스터1
가장 급진적인 스포츠 워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