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sha W31074M7
파샤 W31074M7
35mm, 화이트
Cartier
까르띠에
파샤 C W31074M7: 화이트 다이얼
파샤 드 까르띠에는 1985년 첫 선을 보인 이래, 독창적인 원형 케이스와 크라운 커버, 아라비아 숫자 인덱스, 그리고 스포티하면서도 고급스러운 디자인으로 사랑받고 있습니다.
파샤 C W31074M7은 35mm 스테인리스 스틸 케이스와 화이트 다이얼, 스틸 브레이슬릿이 조화를 이루는 모델입니다. 다이얼에는 12, 3, 6, 9시 방향의 대형 아라비아 숫자 인덱스와 바 인덱스가 함께 배치되어 있으며, 4시와 5시 사이에는 날짜창이 위치해 실용성을 높였습니다. 다이아몬드 모양의 블루 스틸 핸즈는 야광 처리되어 어두운 환경에서도 뛰어난 가독성을 제공합니다. 스크류-다운 방식의 크라운 커버에는 스틸 소재의 보호캡이 적용되어 파샤 컬렉션 특유의 디테일을 완성합니다.
오토매틱 칼리버 049가 탑재되어 있으며, 약 42시간의 파워리저브를 제공합니다. 또한 방수 성능은 100m로, 일상생활은 물론 다양한 환경에서 편안하게 착용할 수 있습니다. 까르띠에의 독창성과 고급스러운 마감, 그리고 실용적인 기능이 조화를 이루는 시계로, 클래식하면서도 개성 있는 고급 스포츠 시계를 찾는 분들께 추천드리는 모델입니다.
- 다이얼 색상
- 실버
- 케이스 소재
- 스테인리스 스틸
- 브레이슬릿 소재
- 스테인리스 스틸
- 글라스
- 사파이어 크리스탈
- 케이스 직경
- 35mm
- 케이스 두께
- 10mm
- 방수
- 100m
- 베젤 소재
- 스테인리스 스틸
- 무브먼트
- 셀프 와인딩
- 칼리버
- Cal. 049
- 진동수
- 28,800 진동
- 파워리저브
- 약 42시간

Pasha W31074M7
파샤 W31074M7
35mm, 화이트
4,790,000원
Cartier
까르띠에

헷갈리기 쉬운
시계 용어
시계 중급자가 되기 위한 용어 정리 2

미국 대통령의 시계
전세계 최강자가 차는 시계

VIVER
AI 렌즈
시계 경험의 새로운 패러다임

파텍 필립
큐비터스(Cubitus)
25년 만의 새로운 컬렉션

8월
시계 뉴스
오데마 피게 청담 플래그십 오픈 외

제랄드 젠타와
로열 오크
시계 디자인의 아버지

럭셔리 스포츠 워치의
대명사 로열 오크
오데마 피게 거래 시작

롤렉스 공급,
늘어날까?
롤렉스 생산시설 신축…이르면 2024년부터

2025 롤렉스, 튜더
가격 인상
올해는 얼마나 더 올랐을까?

가볍고, 편안하고,
시원하게
이지 웨어링 시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