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uminor Marina 1950 3 Days Automatic Acciaio PAM01499

루미노르 마리나 1950 3 데이즈 오토매틱 PAM01499

44mm, 화이트
undefined
Panerai
파네라이
루미노르 마리나 1950 3 데이즈 오토매틱 아치아이오 PAM01499
파네라이 루미노르 컬렉션은 1949년, 기존의 방사성 라듐 대신 더 안전하고 효율적인 발광 물질인 ‘루미노르'를 개발하면서 시작되었습니다. 이 혁신은 이탈리아 해군을 위한 군용 다이버 시계의 기준을 새롭게 세웠으며, 1950년대에는 독창적인 크라운 보호 장치와 쿠션형 케이스, 대형 아라비아 숫자와 바톤 핸즈가 특징인 시그니처 디자인을 완성했습니다. 루미노르 마리나 1950 3 데이즈 오토매틱 아치아이오 PAM01499는 44mm의 쿠션형 스테인리스 스틸 케이스와 폴리시드 베젤, 그리고 브랜드의 상징인 크라운 보호 장치를 갖추고 있습니다. 이 모델은 순백의 화이트 다이얼이 인상적이며, 아라비아 숫자와 도트 인덱스, 블랙 핸즈가 선명한 대비를 이룹니다. 3시 방향의 날짜창과 9시 방향의 스몰 세컨즈는 실용성을 더해줍니다. 화이트 다이얼 위에 적용된 슈퍼루미노바는 빈티지 파네라이의 매력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하며, 어두운 환경에서도 뛰어난 가독성을 제공합니다. 투명한 케이스백을 통해 인하우스 자동 칼리버 P.9010의 정교한 움직임을 감상할 수 있으며, 이 무브먼트는 약 72시간(3일)의 파워리저브와 300m의 방수 성능을 갖추고 있어 실용성과 내구성을 동시에 만족시킵니다. 브라운 컬러의 송아지 가죽 스트랩과 베이지 스티치가 조화를 이루며, 파네라이 특유의 견고함과 세련미를 함께 전달합니다. 또한, 퀵 릴리즈 러그 시스템이 적용되어 스트랩 교체가 간편한 점도 장점입니다. PAM01499는 순백의 다이얼이 전하는 청명함과 파네라이만의 강인한 존재감이 어우러진 모델로, 손목 위에서 세련된 클래식과 실용성을 동시에 경험할 수 있는 시계입니다.
다이얼 색상
화이트
케이스 소재
스테인리스 스틸
브레이슬릿 종류
스트랩
글라스
사파이어 크리스탈
케이스 직경
44mm
케이스 두께
15.65mm
방수
300m
베젤 소재
스테인리스 스틸
무브먼트
셀프 와인딩
칼리버
Cal. P.9010
진동수
28,800 진동
파워리저브
약 72시간
파네라이 루미노르 LUMINOR
빛나는 파네라이
럭셔리와 레트로 사이 그 어딘가
서브마리너 데이트 Ref. 116613LB
파텍 필립 노틸러스
하입의 정점에 오르다
보이지 않는 부분도 ‘진단’ 합니다
바이버 랩스의 정품, 컨디션 체크
베젤에 따라 달라지는 시계의 얼굴
롤렉스 클래식 라인의 베젤
롤렉스의 특별한 기호 ‘롤렉시콘' 1편
롤렉스는 무엇이 어떻게 다른가?
2025 롤렉스, 튜더 가격 인상
올해는 얼마나 더 올랐을까?
파일럿 워치의 명가 IWC
빅 파일럿 그리고 마크 시리즈
봄봄봄, 봄이 왔어요 SS 시즌 시계 추천
기분전환은 손목에서부터!
어떤 시계가 단종될까?
2023 Watches and Wonders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