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rtofino Automatic 37 IW658602

포르토피노 오토매틱 37 IW658602

37mm, 블루/다이아몬드
undefined
IWC
IWC
포르토피노 오토매틱 37 IW658602
IWC 포르토피노 컬렉션은 1984년 첫 출시 이후, 군더더기 없는 우아함과 클래식한 디자인의 상징으로 자리매김했습니다. 이 시계들은 1940~50년대 IWC의 전통적인 드레스 워치와 포켓 워치에서 영감을 받아, 불필요한 장식을 배제하고 본질적인 아름다움과 실용성을 강조해왔습니다. 컬렉션 이름은 이탈리아 리비에라의 고급 휴양지 ‘포르토피노’에서 따왔으며, 여유롭고 세련된 분위기를 시계에 담아냈다는 점이 특징입니다. 포르토피노 오토매틱 37 IW658602은 블루 다이얼과 37mm 스테인리스 스틸 케이스, 그리고 총 72개의 다이아몬드가 세팅된 베젤이 우아함과 실용성을 동시에 추구하고 있습니다. 다이얼에는 12개의 다이아몬드 마커와 로마 숫자, 그리고 바 형태의 인덱스가 멋스럽게 어울립니다. 슬림한 9.4mm 두께와 투명 사파이어 백케이스는 착용감을 높이고, 무브먼트의 정교한 마감까지 감상할 수 있게 해줍니다. 이 모델에는 IWC 인하우스 칼리버 32111이 탑재되어 120시간의 파워리저브와 50m 방수 성능을 제공합니다. 부드러운 가죽 스트랩은 퀵 체인지 시스템을 적용해 손쉽게 교체할 수 있어 실용적입니다. 포르토피노 37은 다이아몬드 세팅의 은은한 고급스러움과 미니멀한 디자인, 그리고 남녀 모두에게 어울리는 중성적인 감각으로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다이얼 색상
블루
다이얼 특성
다이아몬드 세팅
케이스 소재
스테인리스 스틸
브레이슬릿 소재
가죽
브레이슬릿 종류
스트랩
글라스
사파이어 크리스탈
케이스 직경
37mm
케이스 두께
9.4mm
무게
약 59g
방수
50m
베젤 소재
스테인리스 스틸
베젤 종류
다이아몬드 세팅
무브먼트
셀프 와인딩
칼리버
32111
진동수
28,800 진동
파워리저브
약 120시간
롤렉스 익스플로러1 꼼꼼한 비교
익스플로러의 과거부터 현재까지
언제 사도 후회 없는 그 시계
리셀시장을 개척한 롤렉스 BEST 3
데이트저스트 구매가이드
실패없는 데이트저스트 구매방법
롤렉스 요트 마스터1
가장 급진적인 스포츠 워치
GMT마스터 2 '펩시' 단종, 사실일까?
GMT를 상징하는 컬러가 사라진다?
헷갈리기 쉬운 시계 용어
시계 중급자가 되기 위한 용어 정리 2
가장 얇은 시계를 향한 경쟁
불가리 옥토 피니씨모 울트라
VIVER 쇼룸에서 실착할 수 있는 모델은?
압구정, 잠실
새로운 것들과 사라지는 것들
2023 롤렉스 어떤 변화가 있을까? (2)
서브마리너 그린의 세대교체
서브마리너 데이트 그린 Ref. 126610L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