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fty Fathoms Automatique 5007-12B40-O52A
피프티 패덤즈 오토매틱 5007-12B40-O52A
38.2mm, 블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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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ancpain
블랑팡
피프티 패덤즈 오토매틱 38 티타늄
블랑팡 피프티 패덤즈는 1953년 처음 등장한 이후, 세계 최초의 현대적 다이버 워치로 널리 인정받으며 블랑팡의 대표적인 컬렉션으로 자리잡았습니다. 방수, 회전 베젤, 야광 기능 등 핵심 기술을 최초로 도입한 전설적인 모델로, 군용과 민간에서 모두 신뢰받아왔습니다. 다양한 소재, 사이즈, 컴플리케이션으로 진화하며 다이버 워치의 정수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레퍼런스 5007로 시작하는 피프티 패덤즈 오토매틱 38.2mm는 피프티 패덤즈 역사상 가장 작고 컴팩트한 디자인입니다. 스테인리스 스틸, 그레이드 23 티타늄, 18K 레드 골드 등 세 가지 케이스 소재로 출시되며, 다양한 스트랩 옵션과 결합해 총 16가지 조합으로 만나볼 수 있습니다. 블랙과 블루 베젤 모델에는 세일 캔버스, NATO, ‘트로픽’ 러버 스트랩, 메탈 브레이슬릿 등 네 가지 스트랩이 제공되어, 피프티 패덤즈 컬렉션에 익숙한 이들에게 친숙한 구성을 자랑합니다.
5007-12B40-O52A는 브러시드 티타늄 케이스와 선레이 마감된 블루 다이얼이 조화를 이루며, 핸즈와 아플리케 인덱스에는 화이트 골드가 사용되었습니다. 42mm 모델에서 적용한 단차 없는 깔끔한 레이아웃은 축소된 다이얼에서도 시각적 밸런스를 유지하며, 단방향 회전 베젤에는 시그니처 사파이어 인서트를 그대로 계승했습니다. 인덱스, 핸즈, 베젤 마커에는 모두 슈퍼루미노바 야광 처리가 빠짐없이 적용되어 뛰어난 가독성을 자랑합니다.
러그 투 러그 길이 43.8mm, 러그 폭 19mm로, 일반적인 38mm 스포츠 시계보다 작고 단정한 비율을 보여 손목이 가는 남성은 물론 여성 사용자에게도 안정적인 착용감을 제공합니다. 무브먼트는 빌레레와 38mm 바티스카프 모델에 탑재된 칼리버 1150으로, 케이스 두께는 12mm로 얇아 기존 42mm 모델보다 2mm 얇아졌습니다. 100시간 파워리저브, 실리콘 밸런스 스프링의 향자성 성능, 그리고 투명 사파이어 케이스백을 통해 감상할 수 있는 NAC 코팅 18K 골드 로터의 텍스처 마감이 돋보입니다. 피프티 패덤즈의 시그니처 세일 캔버스 패브릭 스트랩이 장착되었으며, 핀 버클이 채결되었습니다.
다이얼 색상
블루
케이스 소재
티타늄
브레이슬릿 소재
세일 캔버스
브레이슬릿 종류
스트랩
글라스
사파이어 크리스탈
케이스 직경
38.2mm
케이스 두께
12mm
방수
300m
베젤 소재
티타늄, 사파이어 인서트
베젤 종류
단방향 회전 베젤
무브먼트
셀프 와인딩
칼리버
Cal. 1150
진동수
21,600 진동
파워리저브
약 100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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