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rive de Cartier Large Date Retrograde Second Time Zone WSNM0005
드라이브 드 까르띠에 라지 데이트 레트로그레이드 세컨드 타임 존 WSNM0005
47.12mm x 41.2mm, 실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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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rtier
까르띠에
드라이브 드 까르띠에 라지 데이트 레트로그레이드 세컨드 타임 존
까르띠에의 드라이브 드 까르띠에 라지 데이트 레트로그레이드 세컨드 타임 존은 매종의 인하우스 기술력을 보여주는 복합 컴플리케이션 모델입니다.
12시 방향에 라지 데이트(또는 빅 데이트) 배치해 시인성을 높였으며, 10시 방향에는 부채꼴 형태의 레트로그레이드 방식 세컨드 타임 존 디스플레이가 자리합니다. 4시 방향에는 세컨드 타임 존의 낮/밤 인디케이터가 더해져 두 번째 시간대를 직관적으로 파악할 수 있고, 6시 방향에는 스몰 세컨즈가 자리잡고 있어서 시간의 흐름을 균형 있게 표시합니다. (※ 날짜나 타임존, 데이/나이트 조정은 크라운으로 조작 가능합니다) 다이얼은 실버 플린케(guille-flinqué) 마감, 로마숫자 인덱스, 블루 스틸 소드 핸즈로 까르띠에의 디자인 DNA를 간직하며, 투명 사파이어 케이스백으로 인하우스 셀프 와인딩 무브먼트 Cal. 1904-FU MC 무브먼트를 감상할 수 있습니다.
Cartier "Drive de Cartier" 컬렉션은 2016년 SIHH에서 첫선을 보인 남성용 라인으로, 까르띠에의 전통적 우아함과 현대적 감각이 조화롭게 담긴 시계입니다. 이 컬렉션의 가장 큰 특징은 라운드와 스퀘어의 미학이 결합된 독특한 쿠션형 케이스로, 클래식하면서도 개성 있는 실루엣을 자랑합니다. 자동차의 대시보드와 빈티지 드라이빙 워치에서 영감을 받은 디자인 요소와, 라디에이터 그릴을 연상시키는 기요셰 다이얼, 대형 로마 숫자 인덱스, 블루 스틸 소드 핸즈 등 까르띠에 특유의 디테일이 살아 있습니다.
다이얼 색상
실버
다이얼 특성
기요셰
케이스 소재
스테인리스 스틸
브레이슬릿 소재
가죽
브레이슬릿 종류
스트랩
글라스
사파이어 크리스탈
케이스 크기
47.12mm x 41.2mm
케이스 두께
12.53mm
방수
30m
베젤 소재
스테인리스 스틸
무브먼트
셀프 와인딩
칼리버
Cal. 1904-FU MC
진동수
28,800 진동
파워리저브
약 48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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