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초의 상용화된 남성용 손목시계라는 점에서 큰 의미를 가지고 있는 까르띠에 산토스 입니다. 루이 까르띠에가 친구인 비행사 산토스-뒤몽이 비행 중 시간을 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제작했다는 멋진 스토리 뿐 아니라 베젤을 고정하는 8개의 나사와 사각형 케이스까지 여전히 계승되고 있습니다.
산토스 뒤몽 LM WH100651은 44.6mm x 34.6mm 사이즈의 화이트 골드 케이스와 가죽 스트랩이 조합된 라지 모델입니다.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가 러그를 포함한 케이스 전체에 세팅되어 있으며, 비즈 형태의 크라운에는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가 추가로 세팅되어 있습니다. 다이얼은 실버 컬러로, 블랙 로만 인덱스에 핸즈까지 블랙으로 톤온톤 조화를 이루며, 사파이어 크리스탈 글라스가 적용되어 스크래치에 강합니다.
무브먼트는 피아제 기반 까르띠에의 430 MC 핸드 와인딩 칼리버를 사용합니다. 30m 방수 기능을 갖추고 있어 일상적인 착용에도 적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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