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ltiplano Ultimate Automatic G0A45121
알티플라노 울티메이트 오토매틱 G0A45121
41mm, 블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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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aget
피아제
알티플라노 울티메이트 오토매틱 910P
2013년 900P로 세상에서 가장 얇은 시계를 출시한 이후 2017년 피아제는 910P를 발표하며, 불가리가 그 사이에 5.15mm로 세운 오토매틱 시계 두께 기록을 거의 1mm 차이로 뛰어넘는 4.3mm 두께를 달성했습니다. 당시 세계에서 가장 얇은 핸드 와인딩 시계인 900P의 기술적 해법을 계승한 칼리버 910P는 케이스백을 무브먼트 부품을 지지하는 구조체로 활용해 케이스와 무브먼트가 분리 불가능한 하나의 유닛을 형성합니다. 즉, 케이스와 무브먼트가 하나입니다. 케이스백의 윗면이 메인 플레이트 역할을 하여 불필요한 레이어를 완전히 생략했습니다.
오프센터 다이얼은 전면에 보이는 브릿지 사이의 공간에 배치되고, 전체 기어 트레인은 다이얼을 둘러쌓고 있으며, 래칫 휠부터 밸런스 휠까지 모든 요소가 시각적으로 드러납니다. 이러한 극단적인 구조에도 불구하고 50시간의 파워 리저브를 확보했습니다. 다이얼(겸 무브먼트) 가장자리에 돌아가는 페리퍼럴 와인딩 시스템은 기존 로터가 차지하는 수직적 공간까지 제거합니다. 좁은 로터가 무브먼트 가장자리에 장착되어 두께를 더하지 않고, 충분한 와인딩 효율을 위해 22K 골드로 제작되고 볼 베어링에 마운트되었습니다.
디테일은 여기서 끝이 아닙니다. 오프센터 다이얼이 주변 브릿지보다 약간 낮게 단차로 아래에 있습니다. 크리스탈에 과도한 압력이 가해져 케이스에 미세한 곡률이 발생하더라도 브릿지가 핸즈를 보호해 크리스탈과의 접촉을 방지합니다. 알티플라노 얼티메이트 오토매틱은 초박형 시계의 궁극적 형태로, 케이스와 무브먼트의 경계를 허물며 워치메이킹의 물리적 한계에 도전한 피아제의 기술적 정점을 보여줍니다.
다이얼 색상
블루
다이얼 인덱스
바
글라스
사파이어 크리스탈
케이스 소재
화이트 골드
케이스 직경
41mm
케이스 두께
5.30mm
브레이슬릿 소재
가죽
브레이슬릿 종류
스트랩
버클 종류
핀 버클
베젤 소재
화이트 골드
베젤 종류
다이아몬드 세팅
방수
20m
무브먼트
셀프 와인딩
칼리버
Cal. 910P
진동수
21,600 진동
파워리저브
약 48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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