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rtugieser Automatic IW500703
포르투기저 오토매틱 IW500703
IWC 포르투기저 오토매틱 IW500703 국내 중고 시세는 최근 거래 기준 580만원~1,080만원(평균 830만원)입니다. 바이버 실거래가 기준.
42.3mm, 블랙
IWC
IWC
깊은 블랙 다이얼의 품격
IWC 포르투기저는 1939년 두 명의 포르투갈 상인의 요청으로 탄생한, IWC의 가장 오래되고 상징적인 컬렉션 중 하나입니다. 기술적·예술적 정수를 담아낸 플래그십 라인으로, 드레스 워치부터 컴플리케이션, 스포츠 워치에 이르기까지 폭넓은 라인업을 자랑하고 있습니다.
IWC 포르투기저 오토매틱 IW500703은 42.3mm 스테인리스 스틸 케이스와 깊이 있는 블랙 다이얼, 그리고 고급스러운 블랙 앨리게이터 가죽 스트랩이 조화를 이루는 대표적인 클래식 워치입니다. 1930년대 포르투기저 오리지널 디자인의 미학을 현대적으로 계승하며, 아라비아 숫자 인덱스와 우아한 리프 핸즈 등 컬렉션 고유의 디테일을 담고 있습니다.
이 모델의 가장 큰 특징은 IWC 인하우스 칼리버 52010 오토매틱 무브먼트가 제공하는 7일(168시간) 파워리저브입니다. 투명한 사파이어 케이스백을 통해 펠라톤 와인딩 시스템과 18캐럿 골드 메달리온이 장식된 로터, 그리고 정교한 코트 드 제네브 마감의 무브먼트를 감상할 수 있습니다. 6시 방향에는 날짜 창과 9시 방향 스몰 세컨즈, 3시 방향에는 파워리저브 인디케이터가 배치되어 실용성과 미적 균형을 동시에 갖추고 있습니다.
방수 성능은 30m로 일상적인 생활 방수에 적합하며, 케이스 두께는 14.1mm로 존재감 있으면서도 손목에 자연스럽게 감기는 착용감을 제공합니다.
전통적인 워치메이킹과 현대적 기술이 완벽하게 어우러진 모델로, 강렬한 블랙 다이얼과 대담한 케이스가 도시적이면서도 품격 있는 감성을 전달하고 있습니다.
- 다이얼 색상
- 블랙
- 글라스
- 사파이어 크리스탈
- 케이스 소재
- 스테인리스 스틸
- 케이스 직경
- 42.3mm
- 케이스 두께
- 14.1mm
- 브레이슬릿 소재
- 가죽
- 브레이슬릿 종류
- 스트랩
- 베젤 소재
- 스테인리스 스틸
- 방수
- 30m
- 무브먼트
- 셀프 와인딩
- 칼리버
- Cal.52010
- 진동수
- 28,800 진동
- 파워리저브
- 약 168 시간
현재 시세(평균): 10,800,000원 (10,800,000원 ~ 10,800,000원)
연도별 공식 출시가·평균 실거래가| 연도 | 공식 출시가 | 평균 실거래가 |
|---|
| 2026 | - | 5,800,000원 |
| 2025 | 17,700,000원 | - |
| 2024 | 17,200,000원 | 10,800,000원 |
공식 출시가는 해당 연도 첫 가격 인상 기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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