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네라이 루미노르 컬렉션은 1949년, 기존의 방사성 라듐 대신 더 안전하고 효율적인 발광 물질인 'Luminor'를 개발하면서 시작되었습니다. 이 혁신은 이탈리아 해군을 위한 군용 다이버 시계의 기준을 새롭게 세웠으며, 1950년대에는 독창적인 크라운 보호 장치와 쿠션형 케이스, 대형 아라비아 숫자와 바톤 핸즈가 특징인 시그니처 디자인을 완성했습니다.
파네라이 루미노르 두에 PAM00677은 2016년에 루미노르 두에 제품군의 첫 모델로 출시되었습니다. 42mm 레드 골드 케이스와 선버스트 마감 처리된 그레이 다이얼이 특징입니다. 이 모델은 파네라이의 전통적인 디자인을 유지하면서도 더 얇게 제작되어 브랜드의 매력을 넓혔습니다.
루미노르 두에는 파네라이의 두 번째 챕터를 의미하는 이탈리아어 '두에(due)'에서 이름을 따왔습니다. 이 컬렉션은 기존 루미노르의 견고한 쿠션형 케이스, 크라운 보호 장치 등 파네라이의 상징적 요소를 유지하면서도 더 얇은 두께로 재해석되었습니다.
안트라사이트 그레이 다이얼에는 로즈 골드 색상의 발광 아라비아 숫자와 인덱스 시각 표시가 조화롭게 배치되어 있으며, 9시 방향에는 스몰 세컨즈 서브다이얼이 자리하고 있습니다. 42mm 18K 로즈 골드 케이스는 우아한 광택을 발산하며, 푸른빛이 감도는 악어가죽 스트랩과 완벽한 조화를 이룹니다.
P.1000/10 스켈레톤 무브먼트를 탑재하여 72시간(3일)의 인상적인 파워 리저브를 제공합니다.
PAM00677은 기존 루미노르보다 훨씬 얇은 10.5mm 두께로 제작되어 드레스 워치로서의 역할도 완벽하게 수행합니다. 투명한 케이스백을 통해 정교하게 스켈레톤 처리된 무브먼트의 아름다움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파네라이의 강인한 DNA를 유지하면서도 세련된 우아함을 더한 PAM00677은 일상과 특별한 순간 모두에 어울리는 시계입니다.

파네라이 루미노르
LUMIN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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