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oyal Oak Selfwinding Chronograph 26715ST.OO.1356ST.02
로열 오크 크로노그래프 26715ST.OO.1356ST.02
38mm, 그레이/그랑 타피세리
Audemars Piguet
오데마 피게
그레이 다이얼과 스틸로 완성된 로얄 오크 크로노그래프
오데마 피게 로얄 오크는 1972년 등장 이후, 현대 시계 디자인과 하이엔드 스포츠 워치의 상징으로 자리 잡았습니다. 전 세계 컬렉터와 애호가들 사이에서 독보적인 인기를 끌며, 압도적인 존재감을 발휘하고 있습니다. 로얄 오크는 쿼츠 위기로 침체된 스위스 시계업계에서 제랄드 젠타(Gérald Genta)가 디자인한 세계 최초의 럭셔리 스틸 스포츠 워치로, 하이엔드 스포츠 워치의 기준을 제시하며 문화적·기술적·투자적 가치를 인정받고 있습니다.
오데마 피게 로얄 오크 크로노그래프 26715ST.OO.1356ST.02는 38mm 스테인리스 스틸 케이스와 브레이슬릿으로 제작된 컴팩트한 크로노그래프 모델입니다. 브랜드의 아이코닉한 옥타곤 베젤과 헥사곤 스크류, 통합형 스틸 브레이슬릿이 완성도 높은 착용감을 제공합니다.
다이얼은 그레이 컬러의 ‘Grande Tapisserie’ 패턴으로 섬세한 질감을 자아내며, 실버 톤의 크로노그래프 서브 다이얼과 화이트 골드 아플리케 인덱스, 야광 처리된 로열 오크 핸즈가 뛰어난 가독성을 보장합니다. 11mm 두께와 50m 방수 성능으로 실용성도 겸비하고 있습니다.
내부에는 오데마 피게 칼리버 2385 자동 무브먼트가 탑재되어, 크로노그래프 기능과 날짜, 시·분·초를 지원하며 약 40시간의 파워리저브를 제공합니다.
26715ST.OO.1356ST.02는 2022년 출시된 모델로, 스틸 소재와 컴팩트한 사이즈, 그리고 세련된 그레이 다이얼의 조합으로 남녀 모두에게 어울리는 유니섹스 시계입니다.
- 출시년도
- 2022년
- 다이얼 색상
- 그레이
- 다이얼 인덱스
- 바
- 다이얼 장식
- 그랑 타피세리
- 글라스
- 사파이어 크리스탈
- 케이스 소재
- 스테인리스 스틸
- 케이스 직경
- 38mm
- 케이스 두께
- 11mm
- 브레이슬릿 소재
- 스테인리스 스틸
- 버클 종류
- 폴딩 클라스프
- 베젤 소재
- 스테인리스 스틸
- 기능
- 크로노그래프, 데이트
- 방수
- 50m
- 무브먼트
- 셀프 와인딩
- 칼리버
- Cal. 2385
- 진동수
- 21,600 진동
- 파워리저브
- 약 40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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