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데마 피게 로열 오크는 1972년, 스위스 시계 산업이 쿼츠 파동으로 위기를 겪던 시기에 탄생했습니다. 전설적인 디자이너 제랄드 젠타가 설계한 이 시계는, 스테인리스 스틸 케이스와 팔각형 베젤, 노출된 나사, 통합 브레이슬릿 등 기존 고급 시계와 차별화된 혁신적인 디자인으로 큰 반향을 일으켰습니다. 로열 오크는 고급 스포츠 워치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며 오데마 피게의 아이콘이 되었고, 이후 럭셔리 스포츠 시계 시장을 여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다이얼 색상
블루
다이얼 특성
그랑 타피세리
케이스 소재
핑크 골드
브레이슬릿 소재
핑크 골드
글라스
사파이어 크리스탈
케이스 직경
41mm
케이스 두께
12.4mm
방수
50m
베젤 소재
핑크 골드
무브먼트
셀프 와인딩
칼리버
Cal. 4401
진동수
28,800 진동
파워리저브
약 70시간
Royal Oak Selfwinding Chronograph 26240OR.OO.1320OR.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