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llon Bleu W4BB0030
발롱 블루 W4BB0030
까르띠에 발롱 블루 W4BB0030 국내 중고 시세는 최근 거래 기준 920만원~920만원(평균 920만원)입니다. 미착용 시세는 1,300만원~1,300만원(평균 1,300만원)입니다. 바이버 실거래가 기준.
28mm, 실버
Cartier
까르띠에
다이아몬드 베젤과 블루 크라운의 순수한 우아함
Cartier Ballon de Cartier 컬렉션은 2007년 첫 선을 보인 이후, 까르띠에의 현대 럭셔리 워치메이킹을 대표하는 상징적인 라인으로 자리매김했습니다. ‘Ballon Bleu’라는 이름은 프랑스어로 ‘푸른 풍선’을 의미하며, 독창적인 라운드 케이스와 블루 사파이어 카보숑 크라운에서 그 영감을 얻었습니다.
까르띠에 발롱 블루 W4BB0030은 28mm 스테인리스 스틸 케이스와 브레이슬릿, 그리고 42개의 다이아몬드(총 0.48캐럿)가 세팅된 베젤이 조화를 이루는 여성용 쿼츠 워치입니다. 실버 오팔린 다이얼은 은은한 광택을 자아내며, 블루 스틸 소드 핸즈와 로마 숫자 인덱스가 어우러져 고전적이면서도 세련된 분위기를 연출합니다.
케이스는 약 9mm 두께로 손목에 자연스럽게 감기며, 플루티드 크라운에는 까르띠에의 시그니처인 블루 스피넬 카보숑이 세팅되어 있습니다. 사파이어 크리스탈과 30m 방수 성능이 적용되어 일상적인 착용에도 뛰어난 활용도를 제공합니다. 무브먼트는 쿼츠 방식으로, 정밀한 시간 측정과 함께 까르띠에만의 우아함을 담아냅니다.
발롱 블루 컬렉션은 2007년 론칭 이후 부드러운 곡선의 케이스, 입체적인 다이얼, 그리고 다이아몬드 베젤의 화려함이 어우러져, 순수하면서도 고급스러운 감성을 전달하고 있습니다.
- 다이얼 색상
- 실버
- 다이얼 인덱스
- 로만
- 글라스
- 사파이어 크리스탈
- 케이스 소재
- 스테인리스 스틸
- 케이스 직경
- 28mm
- 케이스 두께
- 9mm
- 브레이슬릿 소재
- 스테인리스 스틸
- 버클 종류
- 폴딩 클라스프
- 베젤 소재
- 스테인리스 스틸
- 베젤 종류
- 다이아몬드 세팅
- 방수
- 30m
- 무브먼트
- 쿼츠
현재 시세(평균): 11,100,000원 (9,200,000원 ~ 13,000,000원)
연도별 공식 출시가·평균 실거래가| 연도 | 공식 출시가 | 평균 실거래가 |
|---|
| 2026 | 16,900,000원 | 13,000,000원 |
| 2025 | 15,300,000원 | 9,200,000원 |
| 2024 | 14,400,000원 | - |
공식 출시가는 해당 연도 첫 가격 인상 기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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