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oyal Oak Offshore Selfwinding Chronograph 25th Anniversary 26237ST.OO.1000ST.01
로열 오크 오프쇼어 셀프와인딩 크로노그래프 25주년 26237ST.OO.1000ST.01
오데마 피게 로열 오크 오프쇼어 셀프와인딩 크로노그래프 25주년 26237ST.OO.1000ST.01 국내 중고 시세는 최근 거래 기준 4,500만원~4,500만원(평균 4,500만원)입니다. 바이버 실거래가 기준.
42mm, 블루/쁘띠 타피세리
Audemars Piguet
오데마 피게
로열 오크 오프쇼어 크로노그래프 25주년 26237ST.OO.1000ST.01
로얄 오크 컬렉션은 1972년, 쿼츠 위기로 침체된 스위스 시계업계에서 제랄드 젠타(Gérald Genta)가 디자인한 세계 최초의 럭셔리 스틸 스포츠 워치로 등장했습니다. 이후 하이엔드 스포츠 워치의 기준을 제시하며, 문화적, 기술적, 투자적 가치를 인정받고 있습니다.
2017년, 로열 오크 오프쇼어 컬렉션의 25주년을 기념해 출시된 26237ST.OO.1000ST.01은 오리지널 1993년 모델의 디자인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리에디션입니다. 42mm 스테인리스 스틸 케이스와 사파이어 크리스탈, 그리고 중앙에 ""로얄 Oak Offshore"" 로고가 새겨진 케이스백이 특징입니다. 블루 러버로 감싼 푸셔와 스크류-다운 크라운이 스포티한 감각을 더하고 있습니다.
블루 ‘Petite Tapisserie’ 다이얼은 세밀한 기요셰 패턴과 함께 깊고 진중한 푸른빛을 전하며, 화이트 골드 인덱스와 핸즈가 고급스러운 조화를 이룹니다. 블루 서브다이얼과 블루 인너 베젤이 전체적인 통일감을 주고, 야광 코팅이 적용되어 시인성도 뛰어납니다.
무브먼트는 오데마 피게 인하우스 셀프와인딩 칼리버 3126/3840이 탑재되어 50시간 파워리저브와 100m 방수 성능을 제공합니다. 크로노그래프, 날짜, 스몰 세컨즈 등 실용적인 기능을 모두 갖추고 있습니다.
오리지널 오프쇼어의 디자인을 충실히 재현하면서도, 다이얼의 정교함과 현대적인 마감, 그리고 러버 푸셔 등 디테일에서 진화가 느껴집니다. 25주년을 기념하는 의미와 함께, 로열 오크 오프쇼어 특유의 대담하고 스포티한 존재감이 전 세계 컬렉터와 애호가들에게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 출시년도
- 2017년
- 다이얼 색상
- 블루
- 다이얼 인덱스
- 도트
- 다이얼 특성
- 쁘띠 타피세리
- 글라스
- 사파이어 크리스탈
- 케이스 소재
- 스테인리스 스틸
- 케이스 직경
- 42mm
- 케이스 두께
- 14.3mm
- 브레이슬릿 소재
- 스테인리스 스틸
- 버클 종류
- 폴딩 클라스프
- 베젤 소재
- 스테인리스 스틸
- 베젤 종류
- 이너 타키미터
- 기능
- 크로노그래프, 데이트
- 방수
- 50m
- 무브먼트
- 셀프 와인딩
- 칼리버
- Cal. 3126/3840
- 진동수
- 21,600 진동
- 파워리저브
- 약 50시간
현재 시세(평균): 45,000,000원 (45,000,000원 ~ 45,000,000원)
연도별 공식 출시가·평균 실거래가| 연도 | 공식 출시가 | 평균 실거래가 |
|---|
| 2025 | - | 45,000,000원 |
| 2024 | - | 45,000,000원 |
공식 출시가는 해당 연도 첫 가격 인상 기준입니다.

최애 골퍼의 시계
Wristgame ON
PGA 스타들의 시계 셀렉션

로열 오크 오프쇼어
OFFSHORE
오데마 피게의 대담한 선택

바이버에서
가장 OOO한
바이버 매거진 100호 특집

Big 3,
시계 프리미엄 3대장
리셀 마켓을 이끄는 시계들

오데마 피게
로열 오크 총정리
한 눈에 보는 오데마 피게 로열 오크

제랄드 젠타와
로열 오크
시계 디자인의 아버지

커진 만큼
더해가는 만족도
시계의 대형화 (2)

롤렉스 공급,
늘어날까?
롤렉스 생산시설 신축…이르면 2024년부터

별명이 더 유명한
롤렉스
롤렉스 닉네임 시리즈

워런 버핏이 수집가였다면,
브레게를 선택했을 것이다
가격 OR 가치, 당신의 선택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