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uminor Marina PAM01316
루미노르 마리나 PAM01316
파네라이 루미노르 마리나 PAM01316 국내 중고 시세는 최근 거래 기준 600만원~770만원(평균 685만원)입니다. 바이버 실거래가 기준.
44mm, 블루
Panerai
파네라이
파네라이 루미노르 마리나 PAM01316
파네라이 루미노르 컬렉션은 1949년, 기존의 방사성 라듐(Radiomir) 대신 더 안전하고 효율적인 발광 물질인 ‘루미노르(Luminor)’를 개발하면서 시작되었습니다. 이 새로운 루미노르 물질은 방사선 위험을 줄이면서도 뛰어난 야광 성능을 제공해 이탈리아 해군을 위한 군용 다이버 시계의 기준을 새롭게 세웠습니다. 1950년대에는 독창적인 크라운 보호 장치와 쿠션형 케이스, 대형 아라비아 숫자와 바톤 핸즈를 갖춘 시그니처 디자인이 완성되며 파네라이만의 아이덴티티가 확립되었습니다.
이러한 전통을 계승한 파네라이 루미노르 마리나 PAM01316은 브랜드의 클래식한 디자인과 현대적 기술이 조화를 이루는 대표적인 모델입니다. 44mm의 쿠션형 스테인리스 스틸 케이스와 특유의 크라운 보호 장치, 폴리시드 베젤이 강렬하고 견고한 인상을 주며, 블루 선브러시 다이얼은 깊고 청명한 분위기를 전달합니다. 3시 방향의 날짜창과 9시 방향의 스몰 세컨즈는 실용성을 높여주고, 샌드위치 구조의 다이얼은 야광 아라비아 숫자와 인덱스를 통해 어둠 속에서도 뛰어난 가독성을 제공합니다. 무브먼트는 인하우스 자동 칼리버 P.9010을 탑재해 3일(72시간)의 파워리저브와 300m 방수 성능을 갖추고 있습니다.
선명한 블루 다이얼이 전하는 청량함과 파네라이 특유의 견고함, 그리고 실용적인 기능이 어우러져 손목 위에서 깊은 존재감을 느낄 수 있는 시계입니다.
- 다이얼 색상
- 블루
- 케이스 소재
- 스테인리스 스틸
- 브레이슬릿 소재
- 스테인리스 스틸
- 글라스
- 사파이어 크리스탈
- 케이스 직경
- 44mm
- 케이스 두께
- 15.5mm
- 방수
- 300m
- 베젤 소재
- 스테인리스 스틸
- 무브먼트
- 셀프 와인딩
- 칼리버
- Cal. P.9010
- 진동수
- 28,800 진동
- 파워리저브
- 약 72시간
현재 시세(평균): 6,850,000원 (6,000,000원 ~ 7,700,000원)
연도별 공식 출시가·평균 실거래가| 연도 | 공식 출시가 | 평균 실거래가 |
|---|
| 2026 | 14,640,000원 | - |
| 2025 | 13,590,000원 | 7,700,000원 |
| 2024 | - | 6,000,000원 |
공식 출시가는 해당 연도 첫 가격 인상 기준입니다.

파네라이 루미노르
LUMINOR
빛나는 파네라이

시계 입문
기초반
시계 용어 설명

VIVER
AI 렌즈
시계 경험의 새로운 패러다임

IWC
컴백할 수 있을까?
영화계까지 물든 시계, 새로운 시도는 성공할까?

신작 데이토나는
과연 새로운 것일까?
데이토나 전작들과의 비교

어떤 시계가
단종될까?
2023 Watches and Wonders (2)

세계 최대의
시계 축제
바젤월드에서 워치스 앤 원더스까지

최초의 손목 시계는
무엇일까?
시계에 대한 역사적인 기록들

'25년 3분기
시계 시장 리뷰
요동치는 환경, 선택받았던 시계들은?

롤렉스 그린씰,
어떤 의미가 있을까?
정확성을 향한 기계식 시계의 오차 전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