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ntos de Cartier 컬렉션은 시계 역사상 가장 상징적이고 혁신적인 라인 중 하나로, 1904년 루이 까르띠에가 비행사 알베르토 산토스-뒤몽을 위해 세계 최초의 남성용 손목시계를 제작하며 시작되었습니다. 이 시계는 비행 중 회중시계로 시간을 확인하는 불편함을 해결하기 위해 탄생했으며, 1911년 상업적으로 공식 출시되며 손목시계 대중화의 선구적 역할을 했습니다.
2018년에 첫 출시된 Cartier Santos MM WSSA0010은 41.9mm x 35.1mm 스테인리스 스틸 케이스와 은은하게 빛나는 실버 다이얼과 크라운에 셋팅 된 파란색 스피넬이 고급스러운 포인트를 더하고 있습니다.
오토매틱 칼리버 1847 MC 무브먼트가 탑재되어 약 42시간의 파워리저브와 100m 방수 성능을 제공합니다. 스틸 브레이슬릿에는 까르띠에의 SmartLink 시스템이 적용되어 손쉽게 사이즈 조절이 가능하며, 추가로 제공되는 가죽 스트랩은 QuickSwitch 시스템으로 간편하게 교체할 수 있습니다. 사파이어 크리스탈과 8.83mm의 슬림한 두께, 그리고 스크류 베젤 등 산토스 특유의 디테일이 돋보이는 모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