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rtugieser Chronograph IW371625
포르투기저 크로노그래프 IW371625
IWC 포르투기저 크로노그래프 IW371625 국내 중고 시세는 최근 거래 기준 1,680만원~1,680만원(평균 1,680만원)입니다. 바이버 실거래가 기준.
41mm, 옵시디언
IWC
IWC
포르투기저 크로노그래프 IW371625
IWC 포르투기저는 1939년 두 명의 포르투갈 상인의 요청으로 탄생한, IWC의 가장 오래되고 상징적인 컬렉션 중 하나입니다. 기술적·예술적 정수를 담아낸 플래그십 라인으로, 드레스 워치부터 컴플리케이션, 스포츠 워치에 이르기까지 폭넓은 라인업을 자랑합니다.
포르투기저 크로노그래프 IW371625는 2024년 선보인 모델로, 41mm의 폴리싱 처리된 18캐럿 레드 골드 케이스와 옵시디언 블랙 다이얼, 골드 도금 핸즈 및 골드 아플리케, 산토니 제작의 블랙 악어가죽 스트랩이 조화를 이룹니다. 얇은 베젤과 대형 다이얼, 아라비아 숫자 인덱스, 리프 핸즈가 포르투기저 특유의 우아함을 강조합니다.
IWC 자체 제작 자동 칼리버 69355를 탑재해 46시간 파워리저브와 컬럼 휠 방식의 크로노그래프, 12시 방향 분 카운터, 6시 방향 스몰 세컨즈, 사파이어 시스루 백, 30미터 방수 등 뛰어난 기능을 제공합니다. 다이얼은 약 60단계의 복잡한 공정을 거쳐 제작되며, 입체적인 프린팅과 수공 아플리케 세팅으로 고급스러움을 극대화했습니다. 포르투기저 크로노그래프 IW371625는 전통적인 아름다움과 현대적 기술, 그리고 레드 골드의 품격을 모두 경험하고 싶은 분께 추천드립니다.
- 출시년도
- 2020
- 다이얼 색상
- 옵시디언
- 다이얼 인덱스
- 아라빅
- 글라스
- 사파이어 크리스탈
- 케이스 소재
- 아머 골드
- 케이스백
- 투명 케이스백
- 케이스 직경
- 41mm
- 케이스 두께
- 13mm
- 브레이슬릿 소재
- 가죽
- 브레이슬릿 종류
- 스트랩
- 버클 종류
- 핀 버클
- 베젤 소재
- 아머 골드
- 러그폭
- 20mm
- 기능
- 크로노그래프
- 방수
- 30m
- 무브먼트
- 셀프 와인딩
- 칼리버
- Cal. 69355
- 진동수
- 28,800 진동
- 파워리저브
- 약 46시간
현재 시세(평균): 16,800,000원 (16,800,000원 ~ 16,800,000원)
연도별 공식 출시가·평균 실거래가| 연도 | 공식 출시가 | 평균 실거래가 |
|---|
| 2026 | - | 16,800,000원 |
공식 출시가는 해당 연도 첫 가격 인상 기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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