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rtugieser Tourbillon Hand-Wound IW546301
포르투기저 투르비옹 핸드 와인드 IW546301
IWC 포르투기저 투르비옹 핸드 와인드 IW546301 국내 중고 시세는 최근 거래 기준 2,630만원~2,630만원(평균 2,630만원)입니다. 바이버 실거래가 기준.
43.2mm, 그레이
IWC
IWC
포르투기저 투르비용 핸드 와인드 IW546301
IWC 포르투기저는 1939년 두 명의 포르투갈 상인의 요청에서 시작된 IWC의 가장 오래되고 대표적인 컬렉션입니다. 기술적·예술적 완성도를 추구하는 플래그십 라인으로, 드레스 워치부터 컴플리케이션, 스포츠 워치까지 폭넓은 라인업을 갖추고 있습니다.
2010년에 출시된 IWC 포르투기저 투르비용 핸드 와인드 IW546301은 18K 화이트 골드 케이스와 세련된 그레이 다이얼, 그리고 브라운 악어가죽 스트랩이 조화를 이루는 드레스 워치입니다. 다이얼 9시 방향에는 플라잉 미닛 투르비용이 우아하게 회전하며, 아라비아 숫자 인덱스와 슬림한 핸즈, 미닛 트랙이 어우러져 포르투기저 특유의 클래식한 감성을 느낄 수 있습니다.
이 시계에는 IWC 수동 칼리버 98900이 탑재되어 있습니다. 54시간의 파워리저브와 30m 방수 성능을 제공하며, 사파이어 크리스털 케이스백을 통해 정교하게 마감된 무브먼트와 투르비용의 역동적인 움직임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칼리버 98900은 전통적인 IWC 포켓 워치 무브먼트에서 영감을 받아, 뛰어난 정밀도와 내구성을 자랑합니다. 그레이 다이얼과 화이트 골드 케이스의 세련된 조화는 훌륭한 벨런스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 다이얼 색상
- 그레이
- 케이스 소재
- 화이트 골드
- 브레이슬릿 종류
- 가죽 스트랩
- 글라스
- 사파이어 크리스탈
- 케이스 직경
- 43.2mm
- 케이스 두께
- 11.1mm
- 무게
- 128g
- 방수
- 30m
- 베젤 소재
- 화이트 골드
- 무브먼트
- 핸드 와인딩
- 칼리버
- Cal. 98900
- 진동수
- 28,800 진동
- 파워리저브
- 약 54시간
현재 시세(평균): 26,300,000원 (26,300,000원 ~ 26,300,000원)
연도별 공식 출시가·평균 실거래가| 연도 | 공식 출시가 | 평균 실거래가 |
|---|
| 2025 | - | 26,300,000원 |
공식 출시가는 해당 연도 첫 가격 인상 기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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