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nthere SM WSPN0013

팬더 SM WSPN0013

까르띠에 팬더 SM WSPN0013 국내 중고 시세는 최근 거래 기준 550만원~630만원(평균 583만원)입니다. 미착용 시세는 700만원~805만원(평균 773만원)입니다. 바이버 실거래가 기준.

실거래가·시세 보기
착용샷·실사용 후기 보기
30mm x 23mm, 실버
Cartier
까르띠에
팬더 WSPN0013 SM: 실버 다이얼과 로만 인덱스
팬더 드 까르띠에 컬렉션은 까르띠에의 상징적이고 우아한 시계 및 주얼리 라인 중 하나로, 브랜드의 대담함과 세련미, 그리고 여성성을 대표합니다. 팬더(표범) 모티브는 1914년 처음 소개된 이후 브랜드의 아이코닉한 요소로 자리 잡았으며, 1983년 시계 컬렉션으로 공식적으로 론칭된 이후 오늘날까지도 지속적으로 사랑받고 있습니다. 팬더 WSPN0013 SM은 30mm x 23mm의 스테인리스 스틸 케이스와 5열 브레이슬릿이 조화를 이루는 모델입니다. 두께는 6mm로 매우 슬림하며, 손목에 부드럽게 감기는 착용감이 특징입니다. 다이얼은 은은한 실버 색상으로, 블랙 로마 숫자 인덱스와 레일 트랙이 정갈하게 배치되어 클래식하면서도 세련된 분위기를 자아냅니다. 블루 컬러의 핸즈가 우아함을 더하고, 크라운에는 합성 블루 스피넬 카보숑이 세팅되어 까르띠에만의 시그니처 디테일을 완성합니다. 날짜창이 없는 심플한 3핸즈 구성이며, 다이얼 10시 인덱스에는 ‘CARTIER’ 시크릿 시그니처가 새겨져 있어 브랜드를 상징하는 디테일을 발견 할 수 있습니다. 사파이어 크리스탈 글라스와 30m 생활방수, 쿼츠 무브먼트로 내구성과 실용성을 모두 갖췄으며, 일상과 포멀한 자리 모두에서 우아한 존재감을 원하는 분들에게 추천하는 모델입니다.
다이얼 색상
실버
다이얼 인덱스
로만
글라스
사파이어 크리스탈
케이스 소재
스테인리스 스틸
케이스 크기
30mm x 23mm
케이스 두께
6mm
브레이슬릿 소재
스테인리스 스틸
버클 종류
폴딩 클라스프
베젤 소재
스테인리스 스틸
방수
30m
무브먼트
쿼츠

현재 시세(평균): 7,180,000원 (5,500,000원 ~ 8,050,000원)

연도별 공식 출시가·평균 실거래가
연도공식 출시가평균 실거래가
20267,750,000원7,452,143원
20257,200,000원5,600,000원

공식 출시가는 해당 연도 첫 가격 인상 기준입니다.

까르띠에 팬더 SM WSPN0013
Panthere SM WSPN0013
팬더 SM WSPN0013
30mm x 23mm, 실버
7,700,000원
Cartier
까르띠에
까르띠에 팬더 SM WSPN0013
Panthere SM WSPN0013
팬더 SM WSPN0013
30mm x 23mm, 실버
7,300,000원
Cartier
까르띠에
까르띠에 팬더 SM WSPN0013
Panthere SM WSPN0013
팬더 SM WSPN0013
30mm x 23mm, 실버
7,200,000원
Cartier
까르띠에
까르띠에 팬더 SM WSPN0013
Panthere SM WSPN0013
팬더 SM WSPN0013
30mm x 23mm, 실버
7,780,000원
Cartier
까르띠에
쇼룸 압구정
실착 모델
쇼룸 압구정 실착 모델
전체 리스트
시계에 진심인 
까르띠에
시계에 진심인 까르띠에
까르띠에가 '시계 브랜드'로 자리잡은 비결은?
오메가
아쿠아테라
사용기
오메가 아쿠아테라 사용기
여름을 준비하는 시원한 디자인과 착용감
튜더 2024 
신제품 소개
튜더 2024 신제품 소개
롤렉스와 따로 또 같이
블랑팡
피프티 패덤즈
블랑팡 피프티 패덤즈
최초의 현대식 다이버 워치
빈티지 워치 2부
시간을 이긴 걸작들
빈티지 워치 2부 시간을 이긴 걸작들
가치 있는 빈티지로 거듭나는 길
미국 주식보다 좋은 
명품 시계 수익률
미국 주식보다 좋은 명품 시계 수익률
명품 시계 투자 보고서
롤렉스의 특별한 기호 
‘롤렉시콘' 2편
롤렉스의 특별한 기호 ‘롤렉시콘' 2편
롤렉스는 무엇이 어떻게 다른가?
진짜 가치만
거래할 수 있도록
진짜 가치만 거래할 수 있도록
가품, 거품 없는 시계 거래 플랫폼
바쉐론 콘스탄틴 콩쿠르
컬렉터를 초대하다
바쉐론 콘스탄틴 콩쿠르 컬렉터를 초대하다
Concours d’Élégance Horlogère